2018.10.02 (화)

식품

하이트진로, 노인의 날 맞아 행사 진행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하이트진로(대표 김인규)가 노인의 날을 맞아 지역사회 어르신들을 위한 정 나눔 행사를 펼쳤다.


2일 강동노인종합사회복지관에서 진행된 노인의 날 행사에서 하이트진로 임직원들은 거동용 지팡이를 전달하고 어르신들에게 손 관리 서비스를 제공했다.


하이트진로 관계자는 “고령화에 접어든 우리 사회 노인들이 건강한 노년을 보낼 수 있게 지역사회 어르신들에게 관심과 애정을 드리고자 노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소외 계층을 위한 다양한 행사들을 진행하며 지역사회에 기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하이트진로는 지난 9월 추석을 맞아 25개 복지관의 아동, 노인, 장애인 총 1만여명에게 추석음식을 나누고, 지난 여름, 폭염에 대비해 쪽방촌 700세대에 생수 1만 4천여 병을 전달하는 등 지역사회 소외된 이웃들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쳐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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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범 건강칼럼> 갱년기의 한방치료법...사상체질적으로 조절하기
이번 여름은 열대야로 고생을 많이 한 한해였다. 이제 선선한 바람이 불면서 날씨가 시원해졌지만 많은 사람들은 아직도 더워하고 있다. 왜 그럴까? 아직도 몸 안에는 열이 남아있기 때문이다. 온 몸이 더위에 열을 받았다가 날씨가 서늘해지면서 피부의 온도는 떨어지지만 내부의 열은 아직 없어지지 않았기 때문이다. 그런데 여기에 더 열 받는 사람들이 있다. 지난 무더운 여름에는 갑자기 열이 오르고 얼굴이 붉어지고 머리 아프고 잠이 안 오고 불안하고 답답해서 안절부절 못하는 중년 여성과 남성들이 많았다. 갱년기 증세 때문이다. 여성들은 40대 후반이 되면서 생리가 없어지면서 정신적 육체적인 변화가 생기기 때문이다. 갱년기란 무엇인가? 갱년기는 장년기에서 노년기로 넘어가는 중간과정으로 난소의 기능이 떨어지며 여성호르몬이 적어지고 생리가 멈추는 시기다. 40대 중후반에 주로 많이 생긴다. 한의학에서는 7x2=14세에 신장의 정력이 왕성해져 생리를 시작하고 7x7=49세에 신장이 기능이 약해져 생리가 멈춘다고 했다. 갱년기에는 어떤 증세가 나타날까? 가장 대표적인 증세는 갑자기 화와 열이 오르면서 얼굴이 붉어지고, 가슴이 답답하고, 심장이 두근거리고, 얼굴과 머리에 땀이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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