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1.07 (수)

유통

농협하나로유통, 하나로마트 캐릭터 UCC 공모전 시상식 개최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농협(회장 김병원) 하나로유통은 4일 서울 마포구에 위치한 본사에서 제2회 하나로마트 나로 캐릭터 UCC 공모전 우수 출품작에 대한 시상식을 개최했다.


농협하나로유통은 이번 공모전 출품작 중 네티즌의 호응도 점수와 심사위원회 심사점수를 합산하여 총 9편의 수상작을 선정했다. 김다연·민윤선 씨가 공동제작한 '행복을 찾는 우주토끼' 애니메이션 작품이 대상으로 선정돼 상금 200만원과 농협중앙회장상을 수상했다.

농협하나로유통 김성광 대표이사는 “많은 분들께서 제출해주신 참신한 영상을 실제 하나로마트 캐릭터(나로) 홍보에 적극 활용할 계획”이라면서 “앞으로도 젊은 고객층과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고객에게 한 걸음 다가가는 하나로마트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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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범의 건강칼럼> 노화로 생기는 골다공증 예방법
인간은 오래 건강하게 오래 살기를 원한다. 그러나 나이가 들면서 한두 군데씩 문제가 생기기 시작하는 것이 현실이다. 젊었을 때야 무슨 운동을 해도 두려울 것이 없다. 그러나 나이가 들면서 항상 자신의 몸을 관리하여야 한다. 한번 다치면 오래가고 또한 후유증이 있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그중의 하나가 골다공증이다. 뼈에 구멍이 많아진다는 의미인데, 이것은 단단한 뼈가 푸석푸석해진다는 의미이다. 이것도 노쇠현상의 하나다. 젊었을 때는 웬만해서 뼈가 부러지지 않지만 나이가 들면 가볍게 넘어진 것이 뼈가 부러지고 평생 일어서지 못하는 경우도 있다. 또 한 환자는 젊었을 때 요추의 외상으로 급하게 허리뼈에 나사를 박아서 고정을 하였다. 젊었을 때는 큰 문제가 없었을 텐데 나이가 60이 넘어가자 요추의 나사를 박은 부분이 거의 주저앉아 버린 것이다. 다리의 저리고 아픈 증세를 고생을 하며 잘 낫지도 않고 수술도 하기 힘든 상황이 된 것이다. 어르신들은 보통 한번 다치면 약 6개월 이상 고생을 하게 된다. 바로 골다공증으로 인하여 뼈가 부러지는 골절상이다. 젊은이는 넘어져도 뼈는 부러지지 않고 인대의 손상정도로 끝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중년기가 넘어가면 가볍게 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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