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8.16 (목)

<인사>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 처실장급 전보
▲ 지속가능농식품전략추진단 전략실장 오형완 ▲ 기획조정실장 기노선 ▲ 경영지원처장 안병희 ▲ 재무관리처장 최주환 ▲ 정보전략실장 임재형 ▲ 비축사업처장 강계원 ▲ 수출전략처장 이필형 ▲ 수출사업처장 박민철 ▲ 식품산업처장 정성남 ▲ 유통조성처장 백태근 ▲ 사이버거래소장 윤영배 ▲ 화훼사업센터장 이문주 ▲ 감사실장 신현곤 ▲ 서울경기지역본부장 김정욱 ▲ 광주전남지역본부장 김형목 ▲ 아세안지역본부장 겸 하노이지사장 김창국

◇ 부장급 전보
 ▲ 사회가치창출부장 박군식 ▲ 인사부장 성시찬 ▲ 기금관리부장 민경후 ▲ 비축관리부장 박제형 ▲ 품질안전부장 금동우 ▲ 미곡부장 및 가공용쌀제도개선T/F팀장 김기붕 ▲ 식량지원부장 및 해외원조상황실 반장 장재형 ▲ 수출기획부장 심화섭 ▲ 시장다변화부장 노태학 ▲ 수출농가지원부장 이원기 ▲ 농산수출부장 이성복 ▲ 식품수출부장 황도연 ▲ 수산임산수출부장 김석주 ▲ 마케팅지원부장 정연수 ▲ 농수산식품기업지원센터 기업컨설팅부장 구자성 ▲ 농수산식품기업지원센터 기업지원부장 양재준 ▲ 산지시설부장 김동목 ▲ 농식품유통교육원 교육지원부장 김기헌 ▲ 농식품유통교육원 교육운영부장 이영철 ▲ 농식품유통교육원 유통연구소장 조창익 ▲ 화훼사업센터 화훼기획부장 손용규 ▲ 감사부장 김상백 ▲ 인천지역본부장 권오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양향자의 집밥 레시피] 혈액순환 촉진 ‘계피’ 2 - 계피 삼겹살구이
1인 가구, 맞벌이 가구 증가와 소비트렌드 변화로 외식과 가정간편식에 대한 선호가 높아지는 추세다. 그러나 편리함 뒤에 따뜻한 '집밥'에 대한 그리움이 여전히 존재하면서 집에서 간단하게 직접 만들어 먹을 수 있는 음식에 대한 관심도 함께 늘었다. 이에 푸드투데이에서는 양향자 요리연구가로부터 레시피를 받아 소개한다. <편집자주> 관절염, 갱년기 장애에도 좋은 ‘계피’ 몸이 찬사람, 심장쇠약에 의한 부종, 만성병으로 체질이 허약하고 기혈이 부족한 사람, 허리와 무릎이 쑤시고 결리며, 관절이 시릴때도 계피가 이용된다. 계피의 시나믹알데히드(Cinnamic aldehyde)는 지속적인 말초혈관 확장작용(혈압강하) 및 혈소판 응집억제작용도 있으며 기타 발한작용, 진토작용 등도 있다. 계피는 허약하고 열이 부족한 사람이 먹는 것이므로 열이 있거나 몸에 열이 많은 사람은 사용하지 않도록 하고 여름, 가을에 먹는 것이 더욱 좋다. 뱃속이 냉할 때 계피를 달이거나 가루로 해 먹으면 좋다. 가을이나 겨울의 복통, 오한이 있고 손발이 차거나 뱃속이 찰 때, 허리 등이 쑤시거나 여성의 허한성 월경통에 계피죽을 쑤어서 먹으면 좋으며, 관절염이나 갱년기 장애 등에 효과가

배너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