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1.07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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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드투데이’s pick> KGC인삼공사, 굿베이스 ‘홍삼담은 Best Colleciton’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KGC인삼공사, 굿베이스 ‘홍삼담은 Best Colleciton’ 출시


KGC인삼공사의 자연소재 브랜드 ‘굿베이스’가 ‘홍삼담은 Best Collection’을 출시했다.

‘홍삼담은 Best Collection’은 굿베이스의 대표 인기 라인 ‘홍삼담은’ 시리즈의 베스트 제품 4종(아로니아, 블루베리, 오미자, 산수유)을 5포씩 구성하여 만든 제품이다. 클러치 가방 형식의 포장 패키지에 제품을 담아 실용성을 높였다.

‘홍삼담은’ 시리즈는 합성향료·설탕·색소를 넣지 않은 제품으로 자연 그대로의 맛을 느낄 수 있고 파우치 형태로 섭취가 간편해 소비자에게 큰 인기를 얻으며, 4개(아로니아, 블루베리, 오미자, 산수유)제품은 출시 이후 약 45만 세트가 판매됐다.

KGC인삼공사 송상욱 굿베이스팀장은 “홍삼담은 시리즈는 다양한 자연 소재를 섭취하기 간편하게 제품화해 선물용으로도 인기가 높다”며 “믿을 수 있는 굿베이스 제품이 무더운 여름철 건강 관리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홍삼담은 Best Collection(40,000원)’은 전국 백화점 및 대형마트 내 정관장 매장, 정몰(www.kgcshop.co.kr) 등에서 구매 가능하다.

한편, 굿베이스 제품 체험을 원하는 소비자를 위한 ‘한번 먹어보고 싶어요’ 이벤트를 12월 31일까지 진행 중이다.

굿베이스 웹사이트(www.goodbase.co.kr) 접속 후 각 제품 정보 부분의 ‘한번 먹어보고 싶어요’ 버튼을 클릭하면 자동으로 응모되며, 매일 선착순 20명에게 ‘홍삼담은 아로니아’ 3포를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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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범의 건강칼럼> 노화로 생기는 골다공증 예방법
인간은 오래 건강하게 오래 살기를 원한다. 그러나 나이가 들면서 한두 군데씩 문제가 생기기 시작하는 것이 현실이다. 젊었을 때야 무슨 운동을 해도 두려울 것이 없다. 그러나 나이가 들면서 항상 자신의 몸을 관리하여야 한다. 한번 다치면 오래가고 또한 후유증이 있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그중의 하나가 골다공증이다. 뼈에 구멍이 많아진다는 의미인데, 이것은 단단한 뼈가 푸석푸석해진다는 의미이다. 이것도 노쇠현상의 하나다. 젊었을 때는 웬만해서 뼈가 부러지지 않지만 나이가 들면 가볍게 넘어진 것이 뼈가 부러지고 평생 일어서지 못하는 경우도 있다. 또 한 환자는 젊었을 때 요추의 외상으로 급하게 허리뼈에 나사를 박아서 고정을 하였다. 젊었을 때는 큰 문제가 없었을 텐데 나이가 60이 넘어가자 요추의 나사를 박은 부분이 거의 주저앉아 버린 것이다. 다리의 저리고 아픈 증세를 고생을 하며 잘 낫지도 않고 수술도 하기 힘든 상황이 된 것이다. 어르신들은 보통 한번 다치면 약 6개월 이상 고생을 하게 된다. 바로 골다공증으로 인하여 뼈가 부러지는 골절상이다. 젊은이는 넘어져도 뼈는 부러지지 않고 인대의 손상정도로 끝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중년기가 넘어가면 가볍게 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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