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7.26 (목)

외식.프랜차이즈

<오늘의 외식가> 하남돼지집, 김가네, 교촌치킨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하남돼지집, ‘세스코 푸드 세이프티’와 함께 위생 관리 총력


하남돼지집이 혹서기 식품 위생 안전에 만전을 기하기 위해 ‘세스코 푸드 세이프티(이하 세스코FS)’ 솔루션을 적극 활용하고 있다.
 
하남돼지집은 지난 2016년 직영점을 대상으로 우선 도입한 위생 관리 솔루션 세스코FS와 함께 여름철 위생 관리에 힘을 쏟고 있다.
 
세스코FS는 식재료 보관부터 전처리, 조리 판매에 이르는 진단 항목을 기반으로 맞춤형 체크 리스트를 구성, 매달 식품 안전 컨설턴트가 매장을 방문해 현장 위생 상황을 점검하고 솔루션을 제안하는 서비스다.
 
현재 하남돼지집은 전 직영점과 16개의 가맹점이 세스코FS 서비스를 받고 있으며 세스코FS를 도입한 전 매장은 믿고 먹을 수 있는 안전한 식당이라는 표시인 ‘화이트 멤버스 마크’를 부착해 신뢰도를 한층 높이고 있다. 이에 가맹점과 소비자들의 반응이 좋아 전체 가맹점에 도입될 수 있도록 적극 권장할 계획이다.
 
세스코 측에 따르면 실제 세스코FS를 도입한 매장은 식품 위해 요소 차단 및 관리, 직원들의 식품 위생에 대한 지식을 높여 식품 위생 관련 리스크를 최소화하고 있다.
 
대표적인 세스코FS 우수매장으로 꼽히는 하남돼지집 이태원점의 경우 라벨 스티커를 이용한 식별 표시 관리와 선입 선출을 통한 유통기한 관리 등 식품에 위해가 될 만한 요소를 원천적으로 봉쇄해 평균 91.6점의 높은 점수를 획득하고 있다.
 
하남돼지집 관계자는 “식품 위생은 소비자 건강에 직결되는 문제이기 때문에 체계적인 시스템을 통해 철저히 관리하고 있다”며 “특히 요즘처럼 유례없는 폭염이 맹위를 부릴 때일수록 더욱 주의를 기울여 소비자들이 항상 안심하고 찾을 수 있는 외식 매장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가네, 어린이 공모전 수상작 담은 김밥 패키지 8월 한정 출시

김가네가 고객과 함께하는 김밥 패키지를 8월 한정 출시한다.

김가네는 오는 8월부터 한 달 간 ‘2018 가정의달 어린이 공모전’의 금상 수상작을 기념 인쇄한 김밥 패키지를 전국 매장을 통해 선보인다.

올해로 5회째를 맞이한 ‘김가네 가정의달 어린이 공모전’은 어린이들의 꿈과 희망을 응원하고 김가네 브랜드 인지도를 제고하기 위한 캠페인으로, 지난 5월 '가족사랑'을 주제로 한 창작그림을 접수 받았다. 올해 금상 수상작의 주인공은 온양풍기초등학교 1학년 성윤후 어린이로, 작품명은 “아빠, 시원하세요?”이다. 

수상작의 선정 기준은 △주제의 표현력 △작품의 완성도 △창의성 등에 중점을 두었으며, 심사에 참여한 한국청소년미술협회 장부남 이사장은 수상작에 대해 “'가족사랑'의 의미부여와 등목하는 모습을 창의적이고 독창적으로 표현했다”며 “주인공인 아빠를 화면 가득히 채워 표현한 것이 매우 우수하다”고 평가했다.

고객들과의 소통에 앞장서고 있는 김가네는 고객들의 큰 사랑에 보답하고자 가정의달 어린이 공모전, 독서 장려 캠페인, 달력 공모전 등 고객이 참여할 수 있는 공모전과 사회적 캠페인을 다양하게 전개하고 있다. 특히 올해 2018 김가네 달력에 이어 어린이 공모전 김밥 패키지 등 고객 참여를 통해 이끌어낸 수상작들을 김가네의 고객 마케팅 및 커뮤니케이션 활동에 접목해 선보이면서, 고객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있다.

김가네 관계자는 “24년 전통의 프랜차이즈 1세대 브랜드로서 항상 성원해주신 고객들에게 보답하고자 고객 참여형 공모전을 다양하게 마련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사회적 캠페인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겠다”고 밝혔다.



교촌치킨, 16년 연속 ‘대한민국 올해의 브랜드 대상’ 수상

교촌에프앤비가 운영하는 교촌치킨이 16년 연속으로 ‘대한민국 올해의 브랜드 대상’을 수상했다.

교촌치킨은 이번 시상에서 지난해보다 높은 점수를 기록하며 1위를 차지했다. 특히 오랜 연구개발 끝에 지난해 출시한 교촌라이스세트를 비롯, 모든 메뉴가 꾸준한 인기를 유지하고 있는 것이 크게 작용했다. 또한, 가맹점을 위한 다양한 상생 정책과 함께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로써 교촌치킨은 ‘2018 대한민국 올해의 브랜드 대상’에서 16년 연속 ‘올해의 치킨’ 부문에 선정됐으며, 6년 연속으로 ‘올해의 마스터피스’를 수상했다. ‘올해의 마스터피스’는 10년 이상 선정된 브랜드에 수여하는 특별 시상이다.

교촌치킨 관계자는 “각 분야의 최고가 모이는 시상식에 올해의 치킨으로 이름을 올릴 수 있는 것은 고객분들의 관심과 사랑 덕분이다”라며 “앞으로도 최고의 치킨을 선사할 수 있도록 품질, 서비스, 청결 등 모든 분야에서 최선을 다하는 교촌치킨이 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한민국 올해의 브랜드 대상’은 한국소비자브랜드위원회가 주최하고 한국소비자포럼이 주관하는 시상식으로 대국민 투표 및 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선정된다. 2003년 시작돼 올해로 16회째를 맞는 ‘2018 대한민국 올해의 브랜드 대상’에는 각 분야에서 최고의 활약을 보여준 브랜드가 참가해 각축을 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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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범의 건강칼럼> 삼복더위, 폭염 이기는 사상체질적 건강법
삼복이 시작되면서 무더운 날씨가 계속된다. 폭염이 계속되면서 실내와 실외의 온도가 올라가고 밤에도 무더운 열대야가 계속되고 있다. 기온이 인체의 온도와 가까워지면서 건강에 많은 영향을 주고 있다. 열이 많은 사람들은 특히 얼굴이 붉은 사람, 고혈압, 머리에 땀이 많이 나는 사람 들은 폭염에 특히 주의를 하여야 한다. 평소 열이 많은데다 외부의 기온까지 많아서 더 열을 받기 때문이다. 크게 일사병과 열사병으로 나눌 수 있다. 일사병은 강한 햇빛아래서 생기는 병으로 땀을 많이 흘려 염분과 수분의 균형이 깨지면서 발열, 구토, 근육경련, 실신 등이 나타난다. 열사병은 인체 내의 열이 제대로 발산되지 않아 나타나는 질환으로 몸 안에 열이 계속 쌓이면서 체온이 정상 온도보다 높아지는 것으로 40℃ 이상의 고열, 현기증, 식은땀, 두통, 구토, 근육 떨림 등의 증상이 나타난다. 모두 화독, 열독으로 인체에 영향을 준다. 일사병, 열사병으로 쓰러지는 경우 어떻게 해야 하나? 고열이 나타날 때는 기도를 확보하고 시원한 곳으로 이동을 시킨다. 얼음주머니, 얼음수건, 물수건, 선풍기, 에어콘 등을 이용하여 열이 나는 부분의 체온을 내려준다. 의식이 깨어나지 않는 경우는 응급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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