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1.08 (목)

외식.프랜차이즈

투썸플레이스, 모바일 앱에서 ‘더블브루’ 연속 할인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투썸플레이스가 ‘투썸 모바일 앱’ 이용 고객을 대상으로 ‘더블브루’ 커피 할인 쿠폰을 연속 증정하는 이벤트를 실시한다.


오는 17일까지 진행하는 이번 행사는 투썸 모바일 앱에 접속 후 ‘더블브루 마시고! 더블혜택 즐기자!’ 페이지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


우선 행사 기간 동안 이벤트 화면의 응모하기 버튼을 누른 응모자 전원에게 더블브루 1000원 할인 쿠폰을 증정한다. 이후 해당 쿠폰을 사용해 더블브루를 구매하면 2000원 할인 쿠폰이 추가 발행되어 연이어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쿠폰은 응모일 기준 다음 날 앱에서 발행되며 ID당 1회 한정이다. 단, 금∙토∙일 응모자는 그 다음 주 월요일에 받을 수 있다. 이외 자세한 사항은 쿠폰 발급 시 유의사항을 확인하면 된다.


투썸플레이스 관계자는 “일명 ‘김태리 커피’로 알려진 더블브루를 합리적인 가격에 즐길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아이스로도 맛있는 더블브루와 함께 올 여름 무더위를 잊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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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범의 건강칼럼> 노화로 생기는 골다공증 예방법
인간은 오래 건강하게 오래 살기를 원한다. 그러나 나이가 들면서 한두 군데씩 문제가 생기기 시작하는 것이 현실이다. 젊었을 때야 무슨 운동을 해도 두려울 것이 없다. 그러나 나이가 들면서 항상 자신의 몸을 관리하여야 한다. 한번 다치면 오래가고 또한 후유증이 있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그중의 하나가 골다공증이다. 뼈에 구멍이 많아진다는 의미인데, 이것은 단단한 뼈가 푸석푸석해진다는 의미이다. 이것도 노쇠현상의 하나다. 젊었을 때는 웬만해서 뼈가 부러지지 않지만 나이가 들면 가볍게 넘어진 것이 뼈가 부러지고 평생 일어서지 못하는 경우도 있다. 또 한 환자는 젊었을 때 요추의 외상으로 급하게 허리뼈에 나사를 박아서 고정을 하였다. 젊었을 때는 큰 문제가 없었을 텐데 나이가 60이 넘어가자 요추의 나사를 박은 부분이 거의 주저앉아 버린 것이다. 다리의 저리고 아픈 증세를 고생을 하며 잘 낫지도 않고 수술도 하기 힘든 상황이 된 것이다. 어르신들은 보통 한번 다치면 약 6개월 이상 고생을 하게 된다. 바로 골다공증으로 인하여 뼈가 부러지는 골절상이다. 젊은이는 넘어져도 뼈는 부러지지 않고 인대의 손상정도로 끝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중년기가 넘어가면 가볍게 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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