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6.27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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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드투데이's pick> 오뚜기 '옛날 보양식', 금천미트 '보리먹여 키워 맛있는 금천 보리소’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오뚜기, 더운 여름 이겨내는 옛날 보양식 신제품 5종 출시


오뚜기(대표 이강훈)는 오뚜기 옛날 사골곰탕으로 대표되는 오뚜기 탕류에 새로운 보양식 신제품 5종을 출시했다. 

오뚜기 ‘옛날 삼계탕’은 부드러운 국산 닭고기에 찹쌀, 수삼, 마늘, 은행을 넣고 푹 끓여낸 제품이다. 국산 닭고기의 부드러운 육질과 다년간 축적해온 오뚜기 탕류 노하우로 진하고 담백한 육수가 풍부하게 들어있는 것이 특징이다. 오랜 시간 끓여내 더욱 진한 맛을 내며 여름 보양식인 삼계탕을 손쉽게 즐길 수 있어 편리하다. 

오뚜기 ‘옛날 추어탕’은 국산 미꾸라지를 곱게 갈아 푹 끓여내어 구수하고 담백한 맛의 제품이다. 풍성한 국산 무청시래기와 고소한 들깨를 넣어 더욱 진하고 구수한 맛의 추어탕을 집에서 간편하게 즐길 수 있다. 

오뚜기 ‘옛날 닭곰탕은 푹 고은 육수에 찹쌀가루를 풀고 국산 닭고기를 결대로 찢어 넣은 닭곰탕으로 구수하고 담백한 국물에 부드러운 닭고기가 푸짐하게 들어있는 제품이다. 

오뚜기 ‘옛날 들깨감자탕’은 돈골 육수에 엄선한 국산 돼지 등뼈, 국산 감자, 깻잎에 얼갈이 배추를 듬뿍 넣었으며 푸짐한 살코기와 칼칼하고 구수한 국물이 한끼 식사는 물론 술안주나 해장용으로 알맞은 제품이다. 

오뚜기 관계자는 “올해는 더위가 일찍 찾아오면서 여름철 보양식을 찾는 소비자들이 빠르게 늘고 있다”며 “간편하고 맛있는 오뚜기 옛날 탕류로 떨어진 입맛을 돋우고 기력을 되찾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금천미트, 보리먹여 키워 맛있는 ‘금천 보리소’ 출시

동원홈푸드(대표 신영수)의 국내 최대 축산물 쇼핑몰 ‘금천미트’가 보리 먹여 키워 맛있는 프리미엄 국내산 소고기, ‘금천 보리소’를 출시했다.

‘금천 보리소’는 축산 대표지역인 안성의 우수농가에서 출하 전 100일간 보리를 먹여 키운 고급 육우 브랜드다. 엄격한 관리를 통해 풍미, 다즙성을 살렸고 마블링이 선명하며 맛이 부드럽고 고소하다.

금천미트는 보리를 먹여 키운 프리미엄 돈육 ‘금천 보리돈’ 출시에 이어 ‘금천 보리소’까지 출시하게 됐다. 지난해 4월 출시한 보리돈은 지금까지 약 40억 원 이상 판매됐으며, 올해 들어 지난해 동기대비 약 2배 가까이 판매되는 등 판매량이 지속 늘고 있다.

금천미트 관계자는 “금천미트는 보리돈, 보리소 등 특색있는 브랜드를 비롯해, 횡성한우, 심바우포크와 같이 지역 대표 브랜드와 협력하여 다양한 국내외 축산물 브랜드를 선보이고 있다.”며 “국내 최대 온라인 축산물 쇼핑몰로서, 국내 축산시장의 발전을 위해 다양한 상품과 서비스를 출시해 고객들께 보다 편리한 쇼핑을 제공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한편, 금천미트는 지난 1987년부터 31년간 다양한 축산물을 유통해 온 전문 브랜드로 지난 2015년 동원그룹이 인수하여 동원홈푸드에 합병됐다. 자체 육가공 공장과 전국 물류망, 익일배송시스템을 통해 국내 최초이자 최대 축산물 쇼핑몰로 자리하고 있다. 회원수(거래처)는 약 6만여 개 이며 지난해 약 2200억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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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범의 건강칼럼> 음식으로 보는 사상체질진단
인간은 항상 무엇인가를 먹어서 삶을 유지하고 있다. 보통 음식을 먹을 때 무엇을 보고 선택하여 먹을까? 아마 사람마다 다를 것이다. 어떤 사람은 가장 먼저 맛을 보고 선택을 하기도 하고, 음식 색을 보고 선택하기도 하고 건강을 생각해서 또는 영양성분을 보거나 다이어트를 생각하며 선택하기도 한다. 일단 무의식적으로 자신이 먹고 싶은 음식을 먹는 것이다. 그런데 이러한 것을 모두 만족할 수는 없다. 한 가지가 좋으면 다른 것은 안 좋을 수가 있다. 맛있고 영양도 좋고 건강에도 좋으면서 다이어트도 되는 음식은 드물다. 달고 기름지고 맛있으면서 다이어트도 되는 음식은 없다. 맛은 없지만 건강에는 좋고 다이어트가 되는 음식이 많다. 어느 하나를 선택하여 음식을 먹고 입맛을 길들이는 수밖에 없다. 문제는 맛이 있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몸과 건강에 도움을 주는 음식을 먹는 것이 중요하다.흔히 인간은 본능적으로 먹고 싶은 것을 먹는다. 몸에 필요하지 않는 것은 먹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을 한다. 과연 그러할까? 실제는 그렇지가 않다. 요즘 많은 기호식품, 빵, 라면, 인스턴트 식품, 패스트푸드, 가공식품 등은 맛으로 보면 입맛을 유혹한다. 그렇지만 몸에는 안 좋은 면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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