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6.08 (금)

식품

하이트진로, 2018년도 공채 신입사원 첫 봉사활동 체험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하이트진로(대표 김인규)가 2018년도 공채 신입사원 첫 공식 활동으로, 지역사회 봉사활동에 나선다.


이번 하이트진로 신입사원 봉사활동은 지난 7일 부산에서 시작해 19일, 28일 총 3회에 걸쳐 진행한다고 밝혔다. 주류회사 직원으로 첫 공식 활동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자리를 가지면서 ‘세계 모든 이들과 늘 함께하며, 삶의 즐거움과 희망을 나눈다’는 경영이념을 몸소 체험했다.


관리, 생산직에 배치된 23명의 하이트진로 신입직원들은 지난 7일, 부산역 인근 환경정화활동에 나섰다. 부산역과 업소 주변 골목 상권을 돌며 오물 제거, 길거리 청소 등 거리 정화활동을 진행하며 주변 분들께 인사도 드리는 등 사회활동의 첫 발을 내디뎠다.


19일에는 부산광역시 동구종합사회복지관과 연계, 안창마을 독거노인 50세대를 방문해 여름용 이불, 생수, 캔화분 등 물품을 전달할 예정이며, 28일에는 청주시 행복의집 소망노인요양원에서 노인들을 위한 봉사활동을 진행할 계획이다.
 
올해 청주공장 공무팀으로 발령된 이헌국 사원은 “입사 전까지만 해도 취업준비로 바빠 주변을 돌아볼 여유가 없었다”며, “하이트진로의 일원으로서 임하는 첫 활동인데다 좋은 일이니만큼 기억에 오래 남을 것 같다”고 말했다.


2018년도 하이트진로 신입사원들은 지난 5월 입사 이후, 회사 전반의 이해도를 높이고자 영업, 생산 현장으로 투입돼 3개월간 OJT(On the Job Training)을 진행 중이다. 특히, 각 공장에서 맥주와 소주를 생산하는 공정을 경험하고 영업 현장을 체험하고 있다.


하이트진로 관계자는 “직원으로서 수익을 창출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 이전에 나눔을 실천하는 인재로 성장하길 바란다”며 “올해에도 전 임직원이 사회공헌활동에 동참해 소외된 이웃과 따뜻한 온정을 나눌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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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범의 건강칼럼> 땀으로 알아보는 사상체질
체질진단을 하나의 방법으로 진단을 하려는 생각이 많다. 그러나 실제 사상체질진단을 하여 보면 쉽지가 않은 것이 현실이다. 사람의 상황에 따라서 자신을 잘 알지 못하는 경우도 있고, 교육이나 경험에 의하여 바뀌는 경우도 있다. 또 사는 곳에 따라서 선호하는 습관이나 음식들이 달라질 수도 있다. 어느 하나를 가지고 판단을 하다보면 어려움에 많이 부딪히게 된다. 여러 가지 체질진단하는 방법을 가지고 가장 특징적인 것을 종합하여 판단하는 것이 체질진단을 좀 더 정확하게 하는 방법이다. 그중에 하나가 땀을 가지고 하는 진단하는 방법이 유용하다. 땀은 우리 몸의 생리적인 증세이다. 땀이 나면 기운이 빠진다고 하여 걱정을 하지만 땀이 나게 되는 원인을 알면 이해할 수 있다. 땀은 생리적으로 본다면 몸에 열이 생겼을 때에 열을 없애는 방법이다. 몸 전체적으로 열이 많아지거나 더운 날씨가 계속되면 몸의 열을 내보내기 위하여 땀이 난다. 병적인 것이 아니라 생리적인 현상이다. 물론 병적인 것도 있다. 몸이 열이 나는 것이 아니라 체력이 약하여 피부의 모공을 잡아줄 힘이 부족하여 나타나는 경우는 기(氣)가 약해서 나타나는 것이다. 옛날에 땀을 많이 흘리면 황기와 삼계탕을 먹여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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