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6.05 (화)

[카드칼럼] 창업자들은 왜 백종원에게 향하는 걸까?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백종원 거리~ 신논현역에서 논현역으로 가는 이면도로 논현동 먹자골목이라고도 하는데.


백종원 거리라고 부르는 이유는 많은 분들이 알다시피 지금의 백종원 더본코리아 대표를 있게 곳이고 그의 프랜차이즈가 대거 밀집해 있기 때문이다.(지금은 임대료 때문에 다 철수했다죠)

그 긴 거리를 채우려면 도대체 얼마나 많은 브랜드를 가지고 있다는 것인가.

지금도 길거리 곳곳에서 백 프랜차이즈가 생기고 있다. 가끔은 편의점보다 많게 느껴진다. 편의점에서 도시락도 파니 진짜 더 많을지도. 편의점은 거리제한이라도 받지.

심지어 제주도에는 백종원 호텔도 있다. 당연히 그곳엔 백종원 프랜차이즈 식당이 있다. “

백종원 대표는 원존쌈밥, 한신포차에서 시작해 어떻게 30개나 되는 프랜차이즈 군단을 거느리게 됐을까. 

맛? 

솔직히 먹어본 사람은 비슷한 생각을 할 것이다. “글쎄”

한신포차는 연예인이 많이 오고 부킹이 잘 돼 성공했다고...마케팅의 힘 더 컸던 듯. 

고깃집인 원조쌈밥집과 새마을식당 정도가 맛에서 비교적 괜찮은 점수를 받는다. (솔직히 고기라는게 맛없기도 힘들다)

가성비?

맛에 비해 가격이 저렴해 많은 손님이 찾는 것은 사실이다. 이는 예비창업자를 사로잡는 포인트 중 하나가 분명하다. 하지만 뭐니뭐니 해도 예비창업자들이 가맹계약을 맺기 위해 줄을 서는 이유는...백종원. 

백 대표는 음식을 만드는 재미와 먹는 재미를 대중에 알렸다. 심지어 죽은 푸드트럭과 망해가는 골목상권까지 살려냈다. 그래도 뭔가 부족하다.

창업자들은 왜 백종원에게 향하는걸까?

답은 너무 쉬웠다.

스스로가 브랜드고 상품인 백 대표가 홍보를 위해 오락물에 나오는 사이 어떤 프랜차이즈 대표님들은 사고를 치고 뉴스에 나오신다.

백 대표가 방송에서 창업자들과 신뢰를 쌓는 반면 어떤 프랜차이즈 대표님들은 자신들에게 돈을 내는 가맹점주와 담을 쌓는다.

도대체 이분들이 무슨 잘못을 했는데 거리에 나오셨나? (몇번을 반복한 구절인데 아직도 이해하기 싫다)

"상도덕도 없나 적당히 해먹어라"
"영세업자 좀먹는 장사꾼"
"수익 내기 알맞은 얄팍한 맛"
"브랜드가 너무 많아 전문성이 의심된다"

대기업 수준으로 커진 더본코리아를 보는 시선은 곱지 않다.

그런데 일부 사실이지 않은가?

그럼에도 많은 예비창업자들이 오늘도 그를 찾는다.

그가 좋아서일까? 그 밖에 기댈 곳이 없기 때문일까?

배너

배너
배너
배너
<김수범의 건강칼럼> 땀으로 알아보는 사상체질
체질진단을 하나의 방법으로 진단을 하려는 생각이 많다. 그러나 실제 사상체질진단을 하여 보면 쉽지가 않은 것이 현실이다. 사람의 상황에 따라서 자신을 잘 알지 못하는 경우도 있고, 교육이나 경험에 의하여 바뀌는 경우도 있다. 또 사는 곳에 따라서 선호하는 습관이나 음식들이 달라질 수도 있다. 어느 하나를 가지고 판단을 하다보면 어려움에 많이 부딪히게 된다. 여러 가지 체질진단하는 방법을 가지고 가장 특징적인 것을 종합하여 판단하는 것이 체질진단을 좀 더 정확하게 하는 방법이다. 그중에 하나가 땀을 가지고 하는 진단하는 방법이 유용하다. 땀은 우리 몸의 생리적인 증세이다. 땀이 나면 기운이 빠진다고 하여 걱정을 하지만 땀이 나게 되는 원인을 알면 이해할 수 있다. 땀은 생리적으로 본다면 몸에 열이 생겼을 때에 열을 없애는 방법이다. 몸 전체적으로 열이 많아지거나 더운 날씨가 계속되면 몸의 열을 내보내기 위하여 땀이 난다. 병적인 것이 아니라 생리적인 현상이다. 물론 병적인 것도 있다. 몸이 열이 나는 것이 아니라 체력이 약하여 피부의 모공을 잡아줄 힘이 부족하여 나타나는 경우는 기(氣)가 약해서 나타나는 것이다. 옛날에 땀을 많이 흘리면 황기와 삼계탕을 먹여서

배너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