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6.05 (화)

정책.행정

서울식약청, 여름철 유제품 안전관리 현장 점검...서울우유 양주공장 방문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류영진) 서울지방청은 유제품의 생산현장을 점검하고 애로사항 등을 청취하기 위해 5일 서울우유협동조합 양주공장(유가공업, 경기도 양주시 소재)을 방문한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축산물 안전관리인증기준(HACCP) 의무적용 업체의 HACCP 운용에 따른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한편 여름철 유제품의 안전관리 현황을 점검하고 축산물 안전관리에 필요한 행정·기술적 지원을 위해 마련됐다.
 
 양진영 청장은 "유제품의 주 소비층이 성장기의 어린이들인 만큼 철저한 HACCP 관리를 통해 여름철 유제품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하며 "앞으로도 안전한 축산물 생산‧유통판매 환경이 조성될 수 있도록 축산물안전관리인증(HACCP)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김수범의 건강칼럼> 땀으로 알아보는 사상체질
체질진단을 하나의 방법으로 진단을 하려는 생각이 많다. 그러나 실제 사상체질진단을 하여 보면 쉽지가 않은 것이 현실이다. 사람의 상황에 따라서 자신을 잘 알지 못하는 경우도 있고, 교육이나 경험에 의하여 바뀌는 경우도 있다. 또 사는 곳에 따라서 선호하는 습관이나 음식들이 달라질 수도 있다. 어느 하나를 가지고 판단을 하다보면 어려움에 많이 부딪히게 된다. 여러 가지 체질진단하는 방법을 가지고 가장 특징적인 것을 종합하여 판단하는 것이 체질진단을 좀 더 정확하게 하는 방법이다. 그중에 하나가 땀을 가지고 하는 진단하는 방법이 유용하다. 땀은 우리 몸의 생리적인 증세이다. 땀이 나면 기운이 빠진다고 하여 걱정을 하지만 땀이 나게 되는 원인을 알면 이해할 수 있다. 땀은 생리적으로 본다면 몸에 열이 생겼을 때에 열을 없애는 방법이다. 몸 전체적으로 열이 많아지거나 더운 날씨가 계속되면 몸의 열을 내보내기 위하여 땀이 난다. 병적인 것이 아니라 생리적인 현상이다. 물론 병적인 것도 있다. 몸이 열이 나는 것이 아니라 체력이 약하여 피부의 모공을 잡아줄 힘이 부족하여 나타나는 경우는 기(氣)가 약해서 나타나는 것이다. 옛날에 땀을 많이 흘리면 황기와 삼계탕을 먹여서

배너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