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5.22 (화)

회수·판매중지

동원F&B, GNC '프로바이오틱스 컴플렉스' 프로바이오틱스 수 함량미달...판매중단.회수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류영진)는 동원F&B가 수입.판매한 '프로바이오틱스 컴플렉스'(유형 프로바이오틱스)제품에서 프로바이오틱스 수 기준부적합(기준 10,000,000,000 CFU/280mg 이상, 검사결과 8,300,000,000 CFU/280mg)으로 판매 중단 및 회수 조치중이라고 22일 밝혔다.


회수 대상은 2019년 7월 1일까지인 제품이다.

식약처는 관할 지자체에 해당 제품을 회수하도록 조치했으며 해당 제품을 구매한 소비자는 판매 또는 구입처에 반품해 줄 것을 당부했다.
 
식약처는 불량식품 신고전화(1399)를 운영하고 있으며 소비자들이 식품 관련 불법 행위를 목격한 경우 1399 또는 민원상담 전화 110으로 신고해 줄 것을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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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범의 건강칼럼> '피부홍반.트러블' 옻닭.인삼.홍삼의 부작용
한의원에 아침 일찍 환자분이 진료를 받으러 왔다. 일주일 전에 옻닭이 여성들의 냉증에 좋다고 하여 몇 명이서 옻닭을 먹었다고 한다. 식사를 한 후에 마침 주위의 찜질방이 유명하다고 하여 한증막을 하였다. 그런데 나올 때 쯤 부터 갑자기 몸이 가렵기 시작을 하였다. 밤이 되면 가라앉을 것 같다고 생각을 했는데 계속 가려워 잠도 못자고 피부를 긁으며 밤낮으로 생활을 했다고 한다. 그래서 병원과 피부과에 가서 약도 바로고 양약도 먹어 보았지만 가벼워지는 것 같다가 다시 가렵기 시작을 하고 낫지 않는다고 하였다. 갑자기 옛날에 사상체질 한약을 먹고 옻이 올랐을 때 치료한 기억이 나서 사상체질 한의원을 찾아서 방문을 하였다고 한다. 한의학적인 검사와 체질진단을 하여 보니 태음인 체질이 나왔다. 보통 인삼, 홍삼, 옻, 부자 등의 부작용은 소양인에게 많이 오는데 태음인에 체질인데 옻닭의 부작용이 나타난 것이다. 좀 더 자세히 진찰을 하여보니 태음인 중에서도 열이 많은 열태음인이 나왔다. 열을 내리고 피부를 보해주는 한약을 15일분 처방을 하여 다려드렸다. 그리고 침을 맞고 손발이 가려워서 부항으로 피를 뽑아드리니 심한 증세는 가벼워 졌다. 그 후 몇 번 침을 맞고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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