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1.08 (목)

바이오.건식

KGC인삼공사, 여성을 위한‘원스인어문(Once in a moon)’런칭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KGC인삼공사(대표 김재수)는 20대 여성 케어 전문 브랜드인 ‘원스인어문(Once in a moon)’을 선보인다.


‘원스인어문’은 한 달을 주기로 몸과 마음의 변화를 겪는 여성의 ‘균형과 흔들림’에 주목하며 그 날의 불편사항을 겪는 여성을 케어해주는 컨셉의 브랜드다. 브랜드 로고 속 리드미컬한 곡선 한 줄은 몸과 마음의 균형이 흔들리는 ‘그날’을 의미한다. 

‘원스인어문’은 여성의 생체리듬을 연구하고 소비자 반응을 통해 여성의 몸·얼굴·마음 변화에 초점을 맞춘 제품들을 출시했다. 월경 중 혈액 손실 시 필요한 영양소인 철분제를 비롯한 건강기능식품 3종과 페퍼민트·캐모마일 등 블렌딩 티 3종, 여드름 전용 패치·스킨케어 제품 등 화장품 10종이 있다.

KGC인삼공사 남궁주원 H&B사업팀장은 “KGC인삼공사의 엄격한 품질관리 노하우를 이번 원스인어문 제품에 그대로 적용해 여성 소비자가 믿고 구매할 수 있는 여성 케어 제품들을 출시했다”면서 “20대 여성 케어 브랜드를 통해 젊은 고객으로 타겟을 확장하고 종합건강기업으로서의 위상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원스인어문’의 모든 제품은 전국 ‘랄라블라(구 왓슨스)’ 매장 및 정몰(www.kgcshop.co.kr)에서 7000원~3만원대 가격에 구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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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범의 건강칼럼> 노화로 생기는 골다공증 예방법
인간은 오래 건강하게 오래 살기를 원한다. 그러나 나이가 들면서 한두 군데씩 문제가 생기기 시작하는 것이 현실이다. 젊었을 때야 무슨 운동을 해도 두려울 것이 없다. 그러나 나이가 들면서 항상 자신의 몸을 관리하여야 한다. 한번 다치면 오래가고 또한 후유증이 있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그중의 하나가 골다공증이다. 뼈에 구멍이 많아진다는 의미인데, 이것은 단단한 뼈가 푸석푸석해진다는 의미이다. 이것도 노쇠현상의 하나다. 젊었을 때는 웬만해서 뼈가 부러지지 않지만 나이가 들면 가볍게 넘어진 것이 뼈가 부러지고 평생 일어서지 못하는 경우도 있다. 또 한 환자는 젊었을 때 요추의 외상으로 급하게 허리뼈에 나사를 박아서 고정을 하였다. 젊었을 때는 큰 문제가 없었을 텐데 나이가 60이 넘어가자 요추의 나사를 박은 부분이 거의 주저앉아 버린 것이다. 다리의 저리고 아픈 증세를 고생을 하며 잘 낫지도 않고 수술도 하기 힘든 상황이 된 것이다. 어르신들은 보통 한번 다치면 약 6개월 이상 고생을 하게 된다. 바로 골다공증으로 인하여 뼈가 부러지는 골절상이다. 젊은이는 넘어져도 뼈는 부러지지 않고 인대의 손상정도로 끝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중년기가 넘어가면 가볍게 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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