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5.16 (수)

식품

매일우유, '후레쉬팩 특장점 알리기' SNS 이벤트 실시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매일유업이 매일우유 후레쉬팩을 활용해 SNS 인증샷을 올리는 ‘#매일우유 후레쉬팩이니까, 우리 아이 혼자서 우유 한 컵’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번 이벤트는 어린이의 건강한 생활습관 형성을 유도하기 위해 기획됐다. 최근 출시된 매일우유 후레쉬팩은 열고 잠그는 후레쉬캡(뚜껑)이 적용된 새로운 포장 패키지로, 우유 개봉 후 냉장보관 시 뚜껑으로 잠그면 냉장고 냄새 등을 차단해 신선함을 지키는 것은 물론 손에 잡기 편한 모양으로 개선해 아이들도 혼자서 우유를 따르고 마시기에 편리하다.


이벤트 참여 방법은 자녀가 매일우유 후레쉬팩을 스스로 따르거나 마시고, 냉장고에 보관하는 등 다양한 모습들을 사진으로 찍어 개인 SNS에 해시태그와 함께 올리면 된다.


필수 해시태그는 #매일우유후레쉬팩이니까 #매일우유 #우유 #매일우유 이며, 올린 게시글의 URL을 매일유업 이벤트 공지 게시글에 댓글로 남기면 된다.


매일유업 관계자는 “신제품 매일우유 후레쉬팩은 누구나 잘 잡을 수 있도록 폭을 개선하는 등 기존 용기 대비 편의성을 높여 어린이들이 혼자서 쉽게 따라 마실 수 있다”며 “특히 우유를 매일 마셔야 하는 어린 자녀가 있는 소비자라면 이번 이벤트를 통해 아이와 함께 건강한 생활습관 형성을 실천할 수 있어 많은 관심을 가져주시길 부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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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범의 건강칼럼> 4차 산업혁명 시대 사상체질의학
최근에 4차산업혁명이 시작이 되면서 주위의 많은 것이 변하고 있다. 인공지능, 무인자동차, 드론, 3D프린터, 로봇, 비트코인, 블록체인 등이 새롭게 나오면서 우리의 주변이 어느 정도까지 변할지 예측을 못할 지경이다. 또한 세상이 변하면서 기존의 많은 직업이 없어진다고 한다. 가장 큰 관심은 자신의 직업은 어떻게 될 것인가에 대한 의문과 두려움이다. 그중 하나가 의료계이기도 하다. 앞으로는 인공지능로봇의 등장으로 의사가 하는 처방과 진단을 대신하게 될 것이라는 예측이 많이 나오기 때문이다. 사상체질의학도 앞으로 어떻게 변할지 궁금하다. 어떻게 대처를 해야 할지도 고민이 되기도 한다. 검사를 하여 데이터를 가지고 진단하는 경우에는 인공지능로봇으로 대체가 가능하다. 사상체질의 진단하는 경우에도 어느 정도는 판단을 하지만 마지막의 확정하고 진단하는 부분에서는 쉽지는 않을 것으로 보인다.요즘은 유전자의학, 맞춤의학에 대한 관심과 함께 자신의 체질에 대한 궁금증이 높아 졌다. 나는 어떤 음식을 먹어야 좋은가, 어떤 음식이 해로운가? 나에게는 어떤 직업이 좋은가? 나에게 맞는 배우자는 어떤 체질이 좋을까? 대인관계는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을까? 그래서 관련 책과 인터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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