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1.07 (수)

식품

매일우유, '후레쉬팩 특장점 알리기' SNS 이벤트 실시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매일유업이 매일우유 후레쉬팩을 활용해 SNS 인증샷을 올리는 ‘#매일우유 후레쉬팩이니까, 우리 아이 혼자서 우유 한 컵’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번 이벤트는 어린이의 건강한 생활습관 형성을 유도하기 위해 기획됐다. 최근 출시된 매일우유 후레쉬팩은 열고 잠그는 후레쉬캡(뚜껑)이 적용된 새로운 포장 패키지로, 우유 개봉 후 냉장보관 시 뚜껑으로 잠그면 냉장고 냄새 등을 차단해 신선함을 지키는 것은 물론 손에 잡기 편한 모양으로 개선해 아이들도 혼자서 우유를 따르고 마시기에 편리하다.


이벤트 참여 방법은 자녀가 매일우유 후레쉬팩을 스스로 따르거나 마시고, 냉장고에 보관하는 등 다양한 모습들을 사진으로 찍어 개인 SNS에 해시태그와 함께 올리면 된다.


필수 해시태그는 #매일우유후레쉬팩이니까 #매일우유 #우유 #매일우유 이며, 올린 게시글의 URL을 매일유업 이벤트 공지 게시글에 댓글로 남기면 된다.


매일유업 관계자는 “신제품 매일우유 후레쉬팩은 누구나 잘 잡을 수 있도록 폭을 개선하는 등 기존 용기 대비 편의성을 높여 어린이들이 혼자서 쉽게 따라 마실 수 있다”며 “특히 우유를 매일 마셔야 하는 어린 자녀가 있는 소비자라면 이번 이벤트를 통해 아이와 함께 건강한 생활습관 형성을 실천할 수 있어 많은 관심을 가져주시길 부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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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범의 건강칼럼> 노화로 생기는 골다공증 예방법
인간은 오래 건강하게 오래 살기를 원한다. 그러나 나이가 들면서 한두 군데씩 문제가 생기기 시작하는 것이 현실이다. 젊었을 때야 무슨 운동을 해도 두려울 것이 없다. 그러나 나이가 들면서 항상 자신의 몸을 관리하여야 한다. 한번 다치면 오래가고 또한 후유증이 있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그중의 하나가 골다공증이다. 뼈에 구멍이 많아진다는 의미인데, 이것은 단단한 뼈가 푸석푸석해진다는 의미이다. 이것도 노쇠현상의 하나다. 젊었을 때는 웬만해서 뼈가 부러지지 않지만 나이가 들면 가볍게 넘어진 것이 뼈가 부러지고 평생 일어서지 못하는 경우도 있다. 또 한 환자는 젊었을 때 요추의 외상으로 급하게 허리뼈에 나사를 박아서 고정을 하였다. 젊었을 때는 큰 문제가 없었을 텐데 나이가 60이 넘어가자 요추의 나사를 박은 부분이 거의 주저앉아 버린 것이다. 다리의 저리고 아픈 증세를 고생을 하며 잘 낫지도 않고 수술도 하기 힘든 상황이 된 것이다. 어르신들은 보통 한번 다치면 약 6개월 이상 고생을 하게 된다. 바로 골다공증으로 인하여 뼈가 부러지는 골절상이다. 젊은이는 넘어져도 뼈는 부러지지 않고 인대의 손상정도로 끝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중년기가 넘어가면 가볍게 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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