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5.08 (화)

바이오.건식

KGC인삼공사, 싱가포르 세계면세품박람회(TFWA)참가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KGC인삼공사는 지난 6일부터 10일까지 싱가포르에서 열리는 ‘2018 세계면세품박람회(2018 TFWA World Exhibition & Conference)에 참가한다고 8일 밝혔다.


세계면세품박람회는 세계면세협회(Tax Free World Association)에서 개최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면세 박람회로 싱가포르와 프랑스 칸에서 매년 두 차례 열린다. 이번 박람회에는 300여개 업체가 참가해 3000여 종류의 프리미엄 제품이 전시된다.

KGC인삼공사는 Global No.1 인삼 브랜드인 ‘정관장’으로 작년부터 2년 연속으로 참가하게 된다. 장인 정신으로 오랜 시간 발전시켜 온 고려삼 제조 노하우를 바탕으로 인삼종주국으로서의 자부심을 담은 브랜드 스토리와 대표 제품들을 해외에 소개할 예정이다. 

해외 면세 시장이 럭셔리 패션·시계·쥬얼리 등을 중심으로 형성돼 있는 가운데 한국 대표브랜드인 ‘정관장’이 건강기능식품 카테고리를 선도적으로 만들어 가고 있다는 점에서 KGC인삼공사의 참가 의의가 크다.

이번 박람회에서 KGC인삼공사는 해외 면세점을 찾는 소비자의 폭넓은 연령대와 건강관련 니즈를 고려해 해외 면세점 전용 제품 ‘정관장 플러스 시리즈(CheongKwanJang Plus series)’를 선보인다.

‘정관장 플러스 시리즈’는 패밀리 케어(Family Care)를 컨셉으로 하고 있다. 6년근 정관장 홍삼에 자연소재 기능성 원료를 조화시킨 6종의 제품이다. 성별 및 연령대별로 필요한 기능성 성분으로 설계했으며 섭취와 휴대가 편리한 패키지에 담아 출장 및 선물용으로 적합하도록 했다.

KGC인삼공사 관계자는 “세계면세품박람회 참여를 통해 글로벌 면세 업체들과의 비즈니스에 박차를 가하고자 한다”며 “아태 지역을 넘어 글로벌 건강기능식품 시장으로 진출을 확대하는 기회로 삼겠다”고 밝혔다. 

KGC인삼공사는 이번 박람회에서 건강기능식품 브랜드로는 최대 규모의 부스를 마련했으며, 글로벌 면세업계 관계자와 전문가를 대상으로 “Ginseng Cocktail Party”를 개최하여 홍삼을 체험하고 ‘정관장’ 브랜드를 알릴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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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범의 건강칼럼> 4차 산업혁명 시대 사상체질의학
최근에 4차산업혁명이 시작이 되면서 주위의 많은 것이 변하고 있다. 인공지능, 무인자동차, 드론, 3D프린터, 로봇, 비트코인, 블록체인 등이 새롭게 나오면서 우리의 주변이 어느 정도까지 변할지 예측을 못할 지경이다. 또한 세상이 변하면서 기존의 많은 직업이 없어진다고 한다. 가장 큰 관심은 자신의 직업은 어떻게 될 것인가에 대한 의문과 두려움이다. 그중 하나가 의료계이기도 하다. 앞으로는 인공지능로봇의 등장으로 의사가 하는 처방과 진단을 대신하게 될 것이라는 예측이 많이 나오기 때문이다. 사상체질의학도 앞으로 어떻게 변할지 궁금하다. 어떻게 대처를 해야 할지도 고민이 되기도 한다. 검사를 하여 데이터를 가지고 진단하는 경우에는 인공지능로봇으로 대체가 가능하다. 사상체질의 진단하는 경우에도 어느 정도는 판단을 하지만 마지막의 확정하고 진단하는 부분에서는 쉽지는 않을 것으로 보인다.요즘은 유전자의학, 맞춤의학에 대한 관심과 함께 자신의 체질에 대한 궁금증이 높아 졌다. 나는 어떤 음식을 먹어야 좋은가, 어떤 음식이 해로운가? 나에게는 어떤 직업이 좋은가? 나에게 맞는 배우자는 어떤 체질이 좋을까? 대인관계는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을까? 그래서 관련 책과 인터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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