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1.08 (목)

신상품

<푸드투데이's pick> 흥국에프엔비 '우리쌀 냉장 와플믹스', 서울우유 '치즈큐빅'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흥국에프엔비, 건강 디저트 ‘우리쌀 냉장 와플믹스’ 2종 출시


흥국에프엔비(대표 박철범)가 지난 5일부터 8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2018 서울커피엑스포'에서 선보였던 ‘우리쌀 와플믹스’ 2종을 출시했다.

이번에 출시한 우리쌀 와플믹스는 액상 형태로 추가조리과정 없이 반죽을 그릴에 붓고 구우면 3-4분 이내에 와플이 완성된다. 기존 냉동제품과 달리 해동할 필요 없이 빠르고 간편하게 와플을 만들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다. 냉장믹스를 HPP 초고압처리해 유통기한을 늘리면서도 신선함을 유지했다. 와플 본연의 맛을 즐길 수 있는 오리지널과 초코 2가지 종류로 출시됐다.

밀가루 대신 국산 쌀가루로 만들어 밀가루 소화가 부담스러웠던 사람도 편안하게 와플을 즐길 수 있는 것 또한 특징이다. 커피엑스포 전시장에서 직접 우리쌀 와플믹스로 만든 와플을 시식해 본 한 관람객은 "바삭한 식감이 재미있고, 쌀로 만들었다고 하니 다른 와플보다 건강에 훨씬 좋을 것 같다"고 시식평을 남겼다.

흥국에프엔비 관계자는 "우리쌀 와플믹스로 만든 와플은 오븐에 데우기만 하는 기존 냉동 완제품과 달리 주문 즉시 그릴에 구워 내기 때문에 훨씬 신선하고 풍미가 좋다”라고 말했다.

또한 “최근 식음료 전반에 웰빙 트렌드가 급상승하면서 디저트에서도 저칼로리 아이스크림 같은 건강한 메뉴를 찾는 손님이 많아지고 있는 추세"라며 “쌀 와플믹스는 밀가루와 버터가 들어가지 않아 아침이나 저녁, 한끼 식사로도 부담 없는 편이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우리쌀 와플믹스’는 1.8Kg 용량으로 출시되었으며 자세한 사항은 흥국에프엔비 공식쇼핑몰(http://mall.hyungkuk.com)을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서울우유협동조합, 카카오프렌즈와 손잡고 ‘치즈큐빅’ 3종 신제품 출시

 서울우유협동조합(조합장 송용헌)이 국내 포션치즈 매출 증가에 발맞춰 국민 캐릭터 ‘카카오프렌즈’와 컬래버레이션한 신제품 ‘치즈큐빅’ 3종을 출시했다.

서울우유의 최고급 원료로 만들어진 신제품 ‘치즈큐빅’은 조각 형태로 개별 포장된 포션치즈로 플레인, 햄맛, 그린티 총 세가지 맛이다.  ‘세상에서 제일 작은 즐거움’이란 슬로건 하에 휴식(플레인), 파티(햄맛), 디저트(그린티) 세가지 콘셉트로 타겟 및 상황별로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특히 패키지 디자인에 소비자들에게 친숙한 인기캐릭터 ‘카카오프렌즈’를 적용하여 ‘경고문구-매우 맛있음’을 표기하는 등 보는 재미를 더했으며, 고객 눈높이에 맞는 가시성을 고려해 세로로 된 패키지를 내놓았다.

카카오프렌즈에서 가장 사랑 받는 캐릭터 ‘라이언’이 적용된 ‘치즈큐빅 플레인’은 완벽한 플레인 맛을 내기 위한 레시피가 적용됐으며 우유칼슘이 들어있는 것이 특징이다. ‘무지’ 캐릭터가 그려진 ‘치즈큐빅 햄’은 국산 햄이 치즈 안에 들어있어 파티 푸드나 술안주로 안성맞춤이다. 여성들이 좋아하는 ‘네오’ 캐릭터를 내세운 ‘치즈큐빅 그린티’는 최초의 녹차맛 치즈로 제주산 옥로녹차에 화이트초콜릿을 첨가해 꿀조합을 만들어 냈다.

서울우유협동조합 정하민 가공품사업본부장은 “캐릭터 컬래버레이션에 대한 소비자의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서울우유는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하는 ‘카카오프렌즈’와 손잡고 ‘치즈큐빅’ 신제품을 출시하게 됐다”며 “서울우유의 최고급 재료와 완벽한 레시피로 탄생한 ‘치즈큐빅’은 언제 어디서든 소비자에게 작지만 확실한 행복을 가져다 줄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한편, ‘치즈큐빅’ 3종 권장소비자가격은 4500원(84g/12개입)으로 서울우유협동조합 공식 온라인몰 ‘나100샵’ 및 대형마트, 일반유통점에서 구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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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범의 건강칼럼> 노화로 생기는 골다공증 예방법
인간은 오래 건강하게 오래 살기를 원한다. 그러나 나이가 들면서 한두 군데씩 문제가 생기기 시작하는 것이 현실이다. 젊었을 때야 무슨 운동을 해도 두려울 것이 없다. 그러나 나이가 들면서 항상 자신의 몸을 관리하여야 한다. 한번 다치면 오래가고 또한 후유증이 있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그중의 하나가 골다공증이다. 뼈에 구멍이 많아진다는 의미인데, 이것은 단단한 뼈가 푸석푸석해진다는 의미이다. 이것도 노쇠현상의 하나다. 젊었을 때는 웬만해서 뼈가 부러지지 않지만 나이가 들면 가볍게 넘어진 것이 뼈가 부러지고 평생 일어서지 못하는 경우도 있다. 또 한 환자는 젊었을 때 요추의 외상으로 급하게 허리뼈에 나사를 박아서 고정을 하였다. 젊었을 때는 큰 문제가 없었을 텐데 나이가 60이 넘어가자 요추의 나사를 박은 부분이 거의 주저앉아 버린 것이다. 다리의 저리고 아픈 증세를 고생을 하며 잘 낫지도 않고 수술도 하기 힘든 상황이 된 것이다. 어르신들은 보통 한번 다치면 약 6개월 이상 고생을 하게 된다. 바로 골다공증으로 인하여 뼈가 부러지는 골절상이다. 젊은이는 넘어져도 뼈는 부러지지 않고 인대의 손상정도로 끝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중년기가 넘어가면 가볍게 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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