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1.08 (목)

식품

매일유업X수원삼성 축구단, ‘매일 바이오’ 브랜드데이 개최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매일유업(대표 김선희)이 오는 14일 경기도 수원 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K리그 ‘수원삼성 블루윙즈(이하 수원삼성)’와 ‘상주상무 프로축구단’ 축구 경기에서 ‘매일 바이오와 함께하는 브랜드데이’를 개최한다.


매일유업의 브랜드데이는 올해로 세 번째 개최로, 이번 행사에는 ‘매일 바이오’를 알리기 위한 다양한 볼거리와 온오프라인 이벤트를 준비했다.


‘매일 바이오’는 발효유 전문 브랜드로800여편의 연구논문과 200여편의 임상 등 세계에서 가장 많은 연구*를 통해 그 효과와 안전성이 입증된 프로바이오틱 L-GG 유산균을 담은 드링킹요거트와 떠먹는 요거트 제품들을 선보이고 있다.


최근에는 식이섬유와 칼슘을 담아 더욱 건강하게 마실 수 있는 드링킹요거트 ‘매일 바이오 화이버&칼슘’ 3종을 출시했으며, 또한 아이돌 가수 ‘마마무’와 협업 해 ‘매일 봐요’ 캠페인을 진행하며 브랜드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선보였다.


이번 브랜드데이를 맞아 온라인에서는 매일 바이오의 신제품 ‘화이버&칼슘’을 체험할 수 있는 SNS 이벤트를 오는 17일까지 진행한다. ‘화이버&칼슘’ 제품을 들고 있는 수원삼성 축구단의 선수 이름을 맞추는 퀴즈 이벤트로, 추첨을 통해 경품으로 매일 바이오 화이버&칼슘 1박스(12개입, 30명)와 선수단 친필 사인볼(3명)을 증정한다.
 
경기 당일에는 관객들을 위한 오프라인 이벤트로 ‘매일 바이오 기부킥’과 ‘포토존’, ‘제수매 꼬마기차’ 이벤트들을 운영한다. ▲‘매일 바이오 기부킥’은 미니골대에 달린 매일유업 제품 사진을 명중시키면 참여자 1인당 매일유업 제품을 적립해 복지시설에 기부하는 기부 이벤트로, 참여자 전원에게 매일 바이오 음료 제품도 제공한다.


또한 이날 경기에는 매일 바이오와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매일 봐요’ 캠페인을 함께 하고 있는 걸그룹 ‘마마무(MAMAMOO)’를 초청해 시축을 하는 퍼포먼스도 선보인다.
 
매일유업 관계자는 “매일유업이 수원삼성의 공식 후원사가 된 이후 축구 팬들이 보여준 꾸준한 애정에 보답하고자 올해에도 다채로운 볼거리와 관객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이벤트들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매일유업은 고객의 건강한 삶을 지향하는 기업 가치에 맞춰 스포츠를 통해 소비자들과 더욱 친근하게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기회를 마련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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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범의 건강칼럼> 노화로 생기는 골다공증 예방법
인간은 오래 건강하게 오래 살기를 원한다. 그러나 나이가 들면서 한두 군데씩 문제가 생기기 시작하는 것이 현실이다. 젊었을 때야 무슨 운동을 해도 두려울 것이 없다. 그러나 나이가 들면서 항상 자신의 몸을 관리하여야 한다. 한번 다치면 오래가고 또한 후유증이 있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그중의 하나가 골다공증이다. 뼈에 구멍이 많아진다는 의미인데, 이것은 단단한 뼈가 푸석푸석해진다는 의미이다. 이것도 노쇠현상의 하나다. 젊었을 때는 웬만해서 뼈가 부러지지 않지만 나이가 들면 가볍게 넘어진 것이 뼈가 부러지고 평생 일어서지 못하는 경우도 있다. 또 한 환자는 젊었을 때 요추의 외상으로 급하게 허리뼈에 나사를 박아서 고정을 하였다. 젊었을 때는 큰 문제가 없었을 텐데 나이가 60이 넘어가자 요추의 나사를 박은 부분이 거의 주저앉아 버린 것이다. 다리의 저리고 아픈 증세를 고생을 하며 잘 낫지도 않고 수술도 하기 힘든 상황이 된 것이다. 어르신들은 보통 한번 다치면 약 6개월 이상 고생을 하게 된다. 바로 골다공증으로 인하여 뼈가 부러지는 골절상이다. 젊은이는 넘어져도 뼈는 부러지지 않고 인대의 손상정도로 끝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중년기가 넘어가면 가볍게 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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