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1.07 (수)

바이오.건식

내츄럴엔도텍, '오버나잇 마이크로 패치' 미국 본격 진출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내츄럴엔도텍(대표 장현우)의 피부 침투 약물 전달용 화장품 ‘오버나잇 마이크로 패치’가 아시아에 이어 미국 화장품 시장에서도 선전을 이어가고 있다.


내츄럴엔도텍은 13일 오버나잇 마이크로 패치 미국 제품의 미국 본격 진출을 알렸다. 이번에 선적된 제품은 미국 공식 판매사이트에서 프로모션용으로 판매될 예정이다.

내츄럴엔도텍은 지난해 9월 오버나잇 마이크로 패치의 미국 홍보 모델로 ‘캐롤 앨트(Carol Alt)’를 발탁하고 미국 공식 웹사이트 오픈을 알린 바 있다. 최근에는 페이스북 등 SNS에 프로모션 영상공개와 동시에 온라인 프로모션 판매를 개시하면서 본격적인 홍보를 진행 중이다. 

미국에서 판매되는 제품은 ‘Overnight Microfiller Patch’라는 이름의 제품으로, CLHA(Cross-linked hyaluronic acid, 교차결합 히알루론산)을 기본 성분으로 하며 보습뿐만 아니라 주름까지 함께 관리할 수 있는 제품이다. 한국 최고 권위로 인정받는 서울대학교병원, 아산병원, 차병원, 가천대학교 등 유수의 의료 및 임상 기관을 통해 부작용 없이 안전하게 눈가 및 입가의 수분을 늘리고 주름을 감소시키는 것이 임상으로 확인됐다.

내츄럴엔도텍은 현재 진행 중인 온라인 프로모션을 시작으로 미국 전역 소비자를 대상으로 하는 북미 최대 홈쇼핑으로 판매 영역을 확장할 계획을 가지고 있다.

내츄럴엔도텍 관계자는 “온라인에서 진행 중인 홍보와 그에 따른 판매가 순조롭게 진행되면서 향후 판매 채널 확장에 대한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며 “제품의 효능이 다수의 임상으로 이미 검증됐기 때문에 미국 소비자들에게도 인정받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했다. 

내츄럴엔도텍은 미국 외에도 지난 3월 유럽 내 최대 뷰티 체인인 두글라스(Douglas) 매장 입점을 위한 공급 계약을 맺고 오는 5월경 유럽 현지에서 제품을 론칭할 계획이다. 또한 아르헨티나 제약사 옥사파마(Oxapharma)와 피부과 병원 판매 계약을 체결하며 중남미 시장 진출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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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범의 건강칼럼> 노화로 생기는 골다공증 예방법
인간은 오래 건강하게 오래 살기를 원한다. 그러나 나이가 들면서 한두 군데씩 문제가 생기기 시작하는 것이 현실이다. 젊었을 때야 무슨 운동을 해도 두려울 것이 없다. 그러나 나이가 들면서 항상 자신의 몸을 관리하여야 한다. 한번 다치면 오래가고 또한 후유증이 있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그중의 하나가 골다공증이다. 뼈에 구멍이 많아진다는 의미인데, 이것은 단단한 뼈가 푸석푸석해진다는 의미이다. 이것도 노쇠현상의 하나다. 젊었을 때는 웬만해서 뼈가 부러지지 않지만 나이가 들면 가볍게 넘어진 것이 뼈가 부러지고 평생 일어서지 못하는 경우도 있다. 또 한 환자는 젊었을 때 요추의 외상으로 급하게 허리뼈에 나사를 박아서 고정을 하였다. 젊었을 때는 큰 문제가 없었을 텐데 나이가 60이 넘어가자 요추의 나사를 박은 부분이 거의 주저앉아 버린 것이다. 다리의 저리고 아픈 증세를 고생을 하며 잘 낫지도 않고 수술도 하기 힘든 상황이 된 것이다. 어르신들은 보통 한번 다치면 약 6개월 이상 고생을 하게 된다. 바로 골다공증으로 인하여 뼈가 부러지는 골절상이다. 젊은이는 넘어져도 뼈는 부러지지 않고 인대의 손상정도로 끝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중년기가 넘어가면 가볍게 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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