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1.07 (수)

신상품

<푸드투데이's pick> 대상 청정원 '집으로ON 팔선생 잡채볶음밥', 신세계푸드 '베누' 함박스테이크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대상 청정원, '집으로ON 팔선생 잡채볶음밥' 출시


대상 청정원(대표 임정배)이 정통 중식 레스토랑 팔선생의 레시피를 그대로 구현한 ‘집으로ON 팔선생 잡채볶음밥’을 출시했다.

청정원은 앞서 팔선생의 볶음밥 인기메뉴를 가정에서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해물볶음밥’, ‘새우볶음밥’, ‘소고기 짜사이볶음밥’ 3종을 선보였다. ‘집으로ON 팔선생 잡채볶음밥’은 팔선생 중화 볶음밥 라인업의 네 번째로, 이 제품 역시 팔선생만의 요리 노하우인 정통 중화풍 소스와 불맛을 재현했다.

‘집으로ON 팔선생 잡채볶음밥’은 쫄깃한 당면과 국산 돼지고기, 신선한 야채를 넣고 불맛이 그윽하게 배도록 볶아낸 것이 특징이다.

1인이 한 끼 식사로 먹기 좋게 소포장 되어 있으며 전자레인지에 4분 조리하거나 프라이팬에 3분만 볶으면 갓 만든 듯한 풍미를 느낄 수 있다. 가격은 2200원(230g)이다.

청정원은 이번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오는 27일까지 통합 온라인몰 정원e샵에서 ‘집으로ON 냉동볶음밥 기획전’을 진행한다. 기획전에서는 신제품 ‘집으로ON 팔선생 잡채볶음밥’을 비롯해 팔선생 중화 볶음밥 4종을 15~19% 할인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세트나 묶음 상품을 구매하면 무료 배송 혜택이 제공되며 적립금 3000원이 페이백으로 추가 지급된다.

대상 온라인사업부 이경상 팀장은 “집으로ON은 가성비를 추구하는 고객들을 중심으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며 “특히 이번 신제품은 간편하고 든든하게 봄철 입맛을 돋워 줄 별식으로도 손색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신세계푸드, 서양 가정간편식 ‘베누’ 함박스테이크 2종 출시

신세계푸드(대표 최성재)가 ‘베누(Venu)’ 함박스테이크 2종을 출시했다.

이번에 출시된 베누 함박스테이크와 치즈 함박스테이크는 부드럽고 풍성하게 씹히는 고기 식감과 불에 직접 구워 풍부한 육즙을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부드러운 식감의 비결은 고기 반죽에 플레인 요구르트와 파우더 밀크를 넣은 것이다. 이를 통해 촉촉한 식감과 함께 보다 더 깊은 풍미를 느낄 수 있도록 했다.

특히 베누 치즈 함박스테이크는 모짜렐라, 체다, 고다 3가지 치즈의 고소함과 부드러움이 고기의 식감과 어우러져 고급스러운 맛을 자아낸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치즈가 듬뿍 들어있을 뿐만 아니라 발색제가 첨가되어 있지 않아 안심하고 먹이기 좋은 영양식으로 제격이다.

데미그라스 소스에도 특별한 비법이 더해졌다. 베누만의 레시피로 만든 정통 데미그라스 소스에 버섯과 양파를 함께 넣고 끓여 일반적인 소스에 비해 진한 감칠맛이 풍부하게 느껴진다.

베누 함박스테이크 2종은 갓 구운 듯한 신선한 맛을 위해 패티와 소스가 각각 따로 동봉되어 있으며 요리법도 아주 간단하다. 패티는 전자레인지용 접시에 담아 랩을 씌워 2분 간 돌리고 소스도 끓는 물에 2분 간만 데우면 완성된다.

신세계푸드 관계자는 “베누 함박스테이크는 풍부한 육즙과 베키아에누보 매장에서 직접 만든 소스의 맛을 재현한 것이 특징이다”며 “함박스테이크 이후에도 전문점 수준의 맛과 품질을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서양식 간편식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베누 함박스테이크 2종은 전국 이마트, 신세계백화점, SSG.COM 등에서 판매하며 가격은 함박스테이크(520g)는 7580원, 치즈 함박스테이크(390g)는 658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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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범의 건강칼럼> 노화로 생기는 골다공증 예방법
인간은 오래 건강하게 오래 살기를 원한다. 그러나 나이가 들면서 한두 군데씩 문제가 생기기 시작하는 것이 현실이다. 젊었을 때야 무슨 운동을 해도 두려울 것이 없다. 그러나 나이가 들면서 항상 자신의 몸을 관리하여야 한다. 한번 다치면 오래가고 또한 후유증이 있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그중의 하나가 골다공증이다. 뼈에 구멍이 많아진다는 의미인데, 이것은 단단한 뼈가 푸석푸석해진다는 의미이다. 이것도 노쇠현상의 하나다. 젊었을 때는 웬만해서 뼈가 부러지지 않지만 나이가 들면 가볍게 넘어진 것이 뼈가 부러지고 평생 일어서지 못하는 경우도 있다. 또 한 환자는 젊었을 때 요추의 외상으로 급하게 허리뼈에 나사를 박아서 고정을 하였다. 젊었을 때는 큰 문제가 없었을 텐데 나이가 60이 넘어가자 요추의 나사를 박은 부분이 거의 주저앉아 버린 것이다. 다리의 저리고 아픈 증세를 고생을 하며 잘 낫지도 않고 수술도 하기 힘든 상황이 된 것이다. 어르신들은 보통 한번 다치면 약 6개월 이상 고생을 하게 된다. 바로 골다공증으로 인하여 뼈가 부러지는 골절상이다. 젊은이는 넘어져도 뼈는 부러지지 않고 인대의 손상정도로 끝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중년기가 넘어가면 가볍게 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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