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3.13 (화)

식품

동아오츠카, 포카리스웨트 러닝크루 '#라이브스웨트 1기' 발대식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동아오츠카(대표 양동영)의 포카리스웨트가 러닝크루 '#LIVESWEAT' 1기의 발대식을 가졌다.


포카리스웨트 체험형 스포츠마케팅의 일환인 '#LIVESWEAT'(이하 라이브스웨트) 소비자들에게 생활 속 스포츠 환경을 제공하고자 기획된 것으로, 최근 2030 젊은 층을 중심으로 함께 어울려 운동하는 '크루'문화를 반영했다. 


라이브스웨트 1기는 선별을 통해 남녀 25명씩 총 50명으로 이뤄졌으며, 이날 발대식에서 지역별 조를 구성해 첫 만남의 시간을 가졌다.


이들 크루 멤버들은 오는 3월 15일을 시작으로 약 10주간 서울 지역을 중심으로 러닝 훈련 프로그램, 온라인 홍보 등의 주어진 미션을 수행하게 된다. 주차별 러닝 트레이닝에는 오픈케어센터 함연식 코치가 리드할 예정이다.


특히 라이브스웨트의 가장 큰 특징은 각 멤버들의 체격과 체력을 측정해 알맞은 러닝 방법을 제안하고, 보행패턴 및 자세교정 등 러닝자세를 습득할 수 있는 테크니컬 클래스를 제공한다는 점이다.


동아오츠카는 활동 기간 동안 1기 멤버들에게 △마라톤 교육프로그램 △국내·외 마라톤대회 참여 기회 △포카리스웨트 러닝 아이템(티셔츠, 운동화 등) △동아오츠카 음료 할인 등 다양한 혜택을 전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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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범의 건강칼럼> 통증 조절하는 근막과 한의학의 12경락
한의학에서는 침을 놓아서 통증을 조절한다. 그런데 침을 놓는 사람마다 침놓는 방법이 모두 같은 것은 아니다. 가장 흔한 침법은 아픈 부위를 중심으로 침을 놓는 것이다. 어떤 면에 가장 간단한 방법이기도 하다. 아픈 부위가 있으면 아픈 부위에 있는 혈자리를 놓아주면 되기 때문이다. 그런데 일부 한의원에서는 아픈 부위에는 침은 놓지 않고 아프지도 않는 다른 곳에 침을 놓는 경우가 있다. 환자분들 중에는 아픈 곳에는 침을 놓지 않고 다른 곳에 침을 놓으면 항의를 하기도 한다. 실제는 아프지 않은 다른 곳에 침을 놓아 시술하는 것이 더 연구를 많이 하여 놓는 방법이다. 그렇다면 아프지 않은 곳에 침치료를 하여도 효과가 나는 것일까? 바로 한의학에서 말하는 전신에 퍼져있는 12경락과 경혈을 이용하여 치료하는 방법이다. 경락이 전신의 중요한 곳에 분포되어 있기 때문이다. 피부, 근육, 인대, 오장육부에 서로 연결이 되어 기순환을 한다. 특정부위의 통증이나 이상이 있는 경우에 관련된 혈자리에 침을 시술하여 치료하는 경우이다. 아픈 부위에 침시술을 하는 것보다 효과적인 경우가 많다. 요즘 통증을 치료하는 방법중에 12경락과 유사한 면이 있는 치료법이 하나가 있다. 바로 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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