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1.07 (수)

식품

동아오츠카, 포카리스웨트 러닝크루 '#라이브스웨트 1기' 발대식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동아오츠카(대표 양동영)의 포카리스웨트가 러닝크루 '#LIVESWEAT' 1기의 발대식을 가졌다.


포카리스웨트 체험형 스포츠마케팅의 일환인 '#LIVESWEAT'(이하 라이브스웨트) 소비자들에게 생활 속 스포츠 환경을 제공하고자 기획된 것으로, 최근 2030 젊은 층을 중심으로 함께 어울려 운동하는 '크루'문화를 반영했다. 


라이브스웨트 1기는 선별을 통해 남녀 25명씩 총 50명으로 이뤄졌으며, 이날 발대식에서 지역별 조를 구성해 첫 만남의 시간을 가졌다.


이들 크루 멤버들은 오는 3월 15일을 시작으로 약 10주간 서울 지역을 중심으로 러닝 훈련 프로그램, 온라인 홍보 등의 주어진 미션을 수행하게 된다. 주차별 러닝 트레이닝에는 오픈케어센터 함연식 코치가 리드할 예정이다.


특히 라이브스웨트의 가장 큰 특징은 각 멤버들의 체격과 체력을 측정해 알맞은 러닝 방법을 제안하고, 보행패턴 및 자세교정 등 러닝자세를 습득할 수 있는 테크니컬 클래스를 제공한다는 점이다.


동아오츠카는 활동 기간 동안 1기 멤버들에게 △마라톤 교육프로그램 △국내·외 마라톤대회 참여 기회 △포카리스웨트 러닝 아이템(티셔츠, 운동화 등) △동아오츠카 음료 할인 등 다양한 혜택을 전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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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범의 건강칼럼> 노화로 생기는 골다공증 예방법
인간은 오래 건강하게 오래 살기를 원한다. 그러나 나이가 들면서 한두 군데씩 문제가 생기기 시작하는 것이 현실이다. 젊었을 때야 무슨 운동을 해도 두려울 것이 없다. 그러나 나이가 들면서 항상 자신의 몸을 관리하여야 한다. 한번 다치면 오래가고 또한 후유증이 있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그중의 하나가 골다공증이다. 뼈에 구멍이 많아진다는 의미인데, 이것은 단단한 뼈가 푸석푸석해진다는 의미이다. 이것도 노쇠현상의 하나다. 젊었을 때는 웬만해서 뼈가 부러지지 않지만 나이가 들면 가볍게 넘어진 것이 뼈가 부러지고 평생 일어서지 못하는 경우도 있다. 또 한 환자는 젊었을 때 요추의 외상으로 급하게 허리뼈에 나사를 박아서 고정을 하였다. 젊었을 때는 큰 문제가 없었을 텐데 나이가 60이 넘어가자 요추의 나사를 박은 부분이 거의 주저앉아 버린 것이다. 다리의 저리고 아픈 증세를 고생을 하며 잘 낫지도 않고 수술도 하기 힘든 상황이 된 것이다. 어르신들은 보통 한번 다치면 약 6개월 이상 고생을 하게 된다. 바로 골다공증으로 인하여 뼈가 부러지는 골절상이다. 젊은이는 넘어져도 뼈는 부러지지 않고 인대의 손상정도로 끝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중년기가 넘어가면 가볍게 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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