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3.13 (화)

식품

'오늘은 또 먹지?' 대상 청정원, '이달의 식단' 서비스 오픈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대상 청정원이 홈페이지를 통해 월간 식단 정보를 제공하는 ‘이달의 식단’ 서비스를 본격적으로 실시한다.


‘이달의 식단’ 서비스는 매일 반복되는 식단 구성에 대한 소비자들의 고민을 덜기 위해 기획됐다. 지난해 말 청정원 홈페이지 회원 대상으로 신규 서비스 의향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가장 필요성이 높은 서비스로 ‘식단 제공 서비스’가 꼽혔다. 

이에 따라 청정원은 균형 잡힌 식단 정보를 제공해 가족의 식사를 책임지는 주부들의 고민을 덜고 나아가 건강한 식문화를 조성해간다는 계획이다.

대상 청정원은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의 콘텐츠를 제공받아 건강한 제철 재료를 활용한 월별 식단표를 제공한다. 식단뿐만 아니라 각 메뉴의 레시피도 함께 제공된다. 식단 내 메뉴명을 클릭하면 청정원 셰프들의 전문적인 레시피나 청정원 회원들이 직접 등록한 실용적인 레시피를 확인할 수 있다.

대상 마케팅본부 이찬희 팀장은 “청정원은 이미 ‘냉장고를 채워줘’ 등의 서비스를 통해 소비자들의 다양한 먹거리 고민에 대한 솔루션을 제공하고자 앞장서왔다”며 “향후 다양한 레시피 콘텐츠를 보강하고 식단별 칼로리나 영양 정보 등을 추가로 제공하며 ‘이달의 식단’ 서비스 활용도를 높여갈 계획이다”고 전했다.

한편, 대상 청정원은 신규 서비스 오픈을 기념해 온라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오는 25일까지 진행되는 ‘오늘은 또 뭐 해먹지?’ 이벤트를 페이스북, 카카오톡, 트위터 등 본인의 SNS를 통해 공유하면, 추첨을 통해 총 100명에게 모바일 음료 기프티콘을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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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범의 건강칼럼> 통증 조절하는 근막과 한의학의 12경락
한의학에서는 침을 놓아서 통증을 조절한다. 그런데 침을 놓는 사람마다 침놓는 방법이 모두 같은 것은 아니다. 가장 흔한 침법은 아픈 부위를 중심으로 침을 놓는 것이다. 어떤 면에 가장 간단한 방법이기도 하다. 아픈 부위가 있으면 아픈 부위에 있는 혈자리를 놓아주면 되기 때문이다. 그런데 일부 한의원에서는 아픈 부위에는 침은 놓지 않고 아프지도 않는 다른 곳에 침을 놓는 경우가 있다. 환자분들 중에는 아픈 곳에는 침을 놓지 않고 다른 곳에 침을 놓으면 항의를 하기도 한다. 실제는 아프지 않은 다른 곳에 침을 놓아 시술하는 것이 더 연구를 많이 하여 놓는 방법이다. 그렇다면 아프지 않은 곳에 침치료를 하여도 효과가 나는 것일까? 바로 한의학에서 말하는 전신에 퍼져있는 12경락과 경혈을 이용하여 치료하는 방법이다. 경락이 전신의 중요한 곳에 분포되어 있기 때문이다. 피부, 근육, 인대, 오장육부에 서로 연결이 되어 기순환을 한다. 특정부위의 통증이나 이상이 있는 경우에 관련된 혈자리에 침을 시술하여 치료하는 경우이다. 아픈 부위에 침시술을 하는 것보다 효과적인 경우가 많다. 요즘 통증을 치료하는 방법중에 12경락과 유사한 면이 있는 치료법이 하나가 있다. 바로 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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