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1.08 (목)

바이오.건식

건강기능식품협회, ‘비타푸드 2018 박람회’참관인 모집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한국건강기능식품협회(회장 권석형, 이하 건식협회)는 오는 5월 스위스 제네바에서 개최하는 유럽 최대 규모의 건강기능식품 박람회인 ‘비타푸드 2018 박람회(Vitafoods Europe 2018)’의 참관인을 모집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박람회는 오는 5월 15일부터 17일까지 스위스 제네바 팔렉스포 전시장에서 개최된다. 올해는 사상 최대 규모인 전세계 약 115개국에서 총 1100여 업체가 참가하고 방문객은 약 1만 8천여 명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미국, 유럽, 중국, 인도 등 성장속도가 매우 가파른 글로벌 시장 관계자와 관람객들이 대거 참여해 국내 우수 기능성 제품들을 선보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건식협회는 참관을 희망하는 회원사를 대상으로 선착순 20명까지 경비 일부를 지원한다. 신청방법은 홈페이지(www.khsa.or.kr)에서 신청서를 다운받아 4월 4일까지 이메일(khsa2326@daum.net)로 접수하면 되며, 자세한 문의는 한국건강기능식품협회 기획정책팀(031-628-2326)으로 하면 된다.

한편, 올해로 22주년을 맞은 비타푸드는 유럽 최대 규모의 건강 기능성 식품 박람회다. 세계 기능성 식품 시장이 지속 성장함에 따라 동 박람회를 통한 바이어 매칭 및 관련 콘퍼런스 등이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다. 특히 여러 국내 업체들이 한국관을 구성해 우수 기능성 제품을 선보여 세계 바이어들의 큰 관심을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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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범의 건강칼럼> 노화로 생기는 골다공증 예방법
인간은 오래 건강하게 오래 살기를 원한다. 그러나 나이가 들면서 한두 군데씩 문제가 생기기 시작하는 것이 현실이다. 젊었을 때야 무슨 운동을 해도 두려울 것이 없다. 그러나 나이가 들면서 항상 자신의 몸을 관리하여야 한다. 한번 다치면 오래가고 또한 후유증이 있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그중의 하나가 골다공증이다. 뼈에 구멍이 많아진다는 의미인데, 이것은 단단한 뼈가 푸석푸석해진다는 의미이다. 이것도 노쇠현상의 하나다. 젊었을 때는 웬만해서 뼈가 부러지지 않지만 나이가 들면 가볍게 넘어진 것이 뼈가 부러지고 평생 일어서지 못하는 경우도 있다. 또 한 환자는 젊었을 때 요추의 외상으로 급하게 허리뼈에 나사를 박아서 고정을 하였다. 젊었을 때는 큰 문제가 없었을 텐데 나이가 60이 넘어가자 요추의 나사를 박은 부분이 거의 주저앉아 버린 것이다. 다리의 저리고 아픈 증세를 고생을 하며 잘 낫지도 않고 수술도 하기 힘든 상황이 된 것이다. 어르신들은 보통 한번 다치면 약 6개월 이상 고생을 하게 된다. 바로 골다공증으로 인하여 뼈가 부러지는 골절상이다. 젊은이는 넘어져도 뼈는 부러지지 않고 인대의 손상정도로 끝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중년기가 넘어가면 가볍게 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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