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6.13 (화)

식품

<푸드투데이's pick> 뚜레쥬르, 파워에이드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뚜레쥬르, 장(腸)유산균 넣은 유산균 시리즈 3탄
신선함이 가득한 베이커리 뚜레쥬르가 CJ제일제당의 특허 받은 유산균을 활용한 세 번째 신제품을 출시한다.

이번 뚜레쥬르 유산균 시리즈는 장(腸) 유산균을 넣어 만든 점이 가장 큰 특징이다. 장 유산균 ‘CJLP-243’은100% 식물성 생 유산균으로 한국인의 긴 장 끝까지 살아 가는 강인한 생명력을 가지고 있다.


특히 이번 신제품은 차갑게 먹으면 맛이 더욱 좋은 쿨 브레드인 점도 눈에 띈다. 바삭한 패스트리와 진한 크림이 조화를 이루는 쿨 브레드에 장 유산균을 더해 건강하게 즐길 수 있다.


대표제품은 ‘크림가득 패스트리’와 ‘크림가득 블루베리 패스트리’로 한 입에 먹기 좋은 원형 패스트리에 유산균이 함유된 요거트·블루베리 치즈크림을 듬뿍 넣었다. ‘바삭바삭 스퀘어크림파이’는 얇은 패스트리를 여러 겹 올린 파이 사이에 유산균을 더한 요거트 치즈크림을 넣어 바삭한 식감과 풍부한 크림을 함께 즐기는 맛이 일품이다. 이 외에도 상큼한 과일과 함께 즐기는 ‘시원달콤 망고 쿨패스트리’와 ‘새콤달콤 블루베리 쿨패스트리’도 선보인다.


지난해부터 빵과 케이크에 활용해 고객으로부터 호응이 높았던 피부 유산균 ‘CJLP-133’ 1포를 그대로 음료에 넣어 만든 제품도 함께 출시한다. ‘CJLP-133 유산균 듬뿍 피치 요거드링킹’은 유산균 50억 마리를 섭취할 수 있는 CJLP-133과 달콤한 복숭아 과즙이 어우러져 여름철 즐기기 좋은 음료다. '유산균 듬뿍 스트로베리 요거드링킹'도 함께 출시해 입맛따라 즐길 수 있다.


CJ푸드빌 관계자는 "선풍적인 인기를 끌어온 유산균 시리즈를 업그레이드 해 여름에 즐기기 좋은 빵과 음료에 접목했다”면서 “앞으로도 재료 하나에도 고객 건강과 니즈를 최우선으로 생각해 차별화된 제품을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파워에이드 ‘올림픽 스페셜 패키지’
코카-콜라사의 2018 평창 동계올림픽 공식 스포츠 음료 브랜드, 파워에이드가 ‘올림픽 스페셜 패키지’를 출시했다.


파워에이드 `올림픽 스페셜 패키지’는 오는 2018년 2월 9일부터 25일까지 강원도 평창에서 열리는 2018 평창 동계올림픽의 성공적인 개최와 올림픽에 참가하는 대한민국 국가 대표 선수들의 선전을 기원하고자 특별 제작됐다.


또한, 패키지 디자인뿐 아니라, 기존 파워에이드 전해질 시스템(ION4)에 비타민 B를 추가한 것이 특징. 이에 땀 배출로 손실되기 쉬운 나트륨(Na), 칼륨(K), 칼슘(Ca), 마그네슘(Mg)의 전해질 및 에너지 대사에 필요한 비타민 B3(나이아신) 등 비타민 B를 보충해준다.


파워에이드 올림픽 스페셜 패키지는 `마운틴 블라스트’, `골드러쉬’와 지난 달 선보인 신제품 `마이티 포스’, 총 3가지 제품에 봅슬레이, 스케이트, 스키 등 3개 종목 선수들이 운동하는 모습을 형상화한 일러스트를 각각 담았다.


파워에이드의 ‘마운틴 블라스트’에는 봅슬레이 선수가 스피디하게 질주하는 모습, 황금빛 파워를 담은 산뜻한 망고향의 ‘골드 러쉬’에는 스케이트 선수가 달리는 모습, ‘마이티 포스’에는 역동적인 스키 선수의 모습이 각각 형상화 됐다. 또한, 파워에이드의 대표 제품인 ‘마운틴 블라스트’의 경우, 소그룹이 즐기기 좋은 900ml 페트 제품을 출시해 사용자 선택을 다양화 했다.


코카-콜라사 관계자는 “2018 평창 동계올림픽은 우리나라에서 처음 열리는 동계 올림픽이기에 더욱 의미가 크다. 지난 1992년부터 올림픽 공식 스포츠 음료로 함께해 온 파워에이드는 올림픽을 앞두고 영광의 순간을 위해 구슬땀을 흘리고 있을 수많은 선수들을 응원하기 위해 ‘파워에이드 올림픽 스페셜 패키지’를 출시하게 됐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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