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오뚜기가 케챂 출시 55주년을 맞아 브랜드 헤리티지를 담은 ‘2026 행운 굿즈 팩’을 선보인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행운 굿즈 팩’은 오뚜기 케챂 55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제작된 굿즈로, 행운 카드 1종과 스티커 2종으로 구성됐다. 최근 행운 카드는 심리적 안정과 긍정적 의미를 담은 라이프스타일 아이템으로, 다양한 연령층의 소비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는 트렌디한 굿즈 중 하나이다. 특히 케챂을 계란 요리 위에 짜서 글자를 적은 듯한 이미지를 형상화한 ‘케챂 드로잉 폰트’와 브랜드 키컬러인 ‘옐로우 컬러’를 중심으로 디자인해, 케챂 브랜드의 친근함과 상징성을 담아냈다. 특히 이번 굿즈는 2026년 새해 소망 및 행운을 담은 문구를 메인으로 구성해, 일상 속 소소한 즐거움과 함께 브랜드 경험을 동시에 전달하도록 기획됐다. 케챂이라는 제품만이 보유한 특성을 재미있게 풀어 낸 그래픽 요소로, 오뚜기 케챂만의 오랜 역사와 정체성을 감각적으로 느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2026 행운 굿즈 팩’은 1월 23일부터 온라인 자사몰(오뚜기몰, 네이버 스토어)에서 케챂 제품을 구매한 고객에게 선착순으로 증정될 예정이다. 오뚜기 관계자는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캐나디안 커피 하우스 팀홀튼(Tim Hortons)이 공식 굿즈 플랫폼 ‘수비니어 샵(Souvenir Shop)’을 9월 1일 오픈한다. 전 매장에서 선보이는 팀홀튼의 ‘수비니어 샵’은 캐나다의 향수와 함께 브랜드 특유의 따뜻하고 친근한 감성을 담아 매장 안팎에서 고객과의 접점을 넓히고 한층 풍성한 브랜드 경험을 제공해 나갈 방침이다. 팀홀튼은 플랫폼 오픈과 함께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담은 디자인과 함께 실용성이 높은 총 12종의 굿즈 라인업을 준비했다. 대표적인 라인업으로는 집에서도 카페 같은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는 테이블웨어로, ▲플레이트 ▲머그 앤 소서 세트 ▲글라스컵 등을 만나 볼 수 있다. 시그니처 레드 컬러를 활용하면서도 브랜드의 60년 역사를 느낄 수 있도록 레트로 감성을 더해 소장 가치를 높였다. 이외에도 팀홀튼하면 가장 먼저 연상되는 ‘레드컵’과 도넛 ‘팀빗’, ‘메이플 로고’를 형상화한 ▲배지 시리즈를 비롯, ▲캐나다를 상징하는 동물인 무스 인형 ‘무철이’와 ▲레드컵 키링 ▲마켓백 ▲연필 세트 등 다양한 아이템을 함께 선보인다. 소중한 굿즈를 더욱 기분 좋게 소장하고 선물할 수 있도록 수비니어 샵 굿즈 패키지 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