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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무원푸드앤컬쳐, 롯데시티호텔 구로에 '테라스 이글루 돔' 오픈

야외 테라스 감성 테마존, 연말 특별한 경험

[푸드투데이 = 노태영기자] 풀무원푸드앤컬처(대표 이동훈)는 연말 도심 속 프라이빗한 공간에서 특별한 경험을 할 수 있도록 롯데시티호텔 구로점 씨카페에 ‘투명 돔 프라이빗 스카이’를 오픈했다고 1일 밝혔다.

 

풀무원푸드앤컬처에서 운영 중인 롯데시티호텔 구로점 씨카페는 뷔페 스타일의 다양한 음식을 제공하는 새로운 개념의 Boutique & Trend Buffet로 야외 테라스 존을 감성 테마존으로 새롭게 단장해 고객들에게 특별하고 로맨틱한 경험을 제공한다.

 

특히 트렌디한 메뉴 구성과 편안한 분위기로 다양한 연말 모임을 즐길 수 있어 인기가 많다. 리뉴얼 된 씨카페 입구에선 다양한 디저트와 베이커리의 대형 쇼케이스를 만나볼 수 있다. 씨카페 뷔페에선 뷔페 시그니처 메뉴인 양갈비와 BBQ포크밸리는 물론 고객의 미각과 시각을 동시에 사로잡는 초밥과 해산물, 레드포인트로 식욕을 돋우는 양식과 중식 메뉴, 식물성메뉴를 적용한 샐러드 등을 맛볼 수 있다.

 

씨카페 테라스존에는 달 포토존을 중심으로 각 우주행성 콘셉트로 투명 이글루 돔, 소망나무, 토끼랜드(토끼 조형물)를 설치해 특별한 경험과 소중한 추억을 담을 수 있다.

 

이글루 외관으로 설계된 야외 ‘테라스 이글루 돔’에선 도심 속 글랭핑의 묘미를 즐길 수 있다. 테라스 이글루 돔은 우주행성 콘셉트로 수성, 금성, 지구, 화성, 목성, 토성, 천왕성, 해왕성 순으로 8개의 프라이빗한 이글루 돔으로 구성되어 있어 돔 안에서 ‘불멍’을 감상하며 BBQ 플레이트와 뷔페를 이용하며 와인 또는 생맥주를 즐길 수 있다. 오픈 이벤트로 연말까지 씨카페 뷔페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테라스 시그니처 메뉴인 BBQ 플레이트는 2인 세트(17만원), 3인 세트(22만원), 4인 세트(27만원)로 구성됐다. 양갈비와 BBQ포크밸리, 그릴새우 등 총 10가지 메뉴를 제공한다. 사이드 메뉴 중 허니 치즈고구마는 가장 인기가 높으며, 예약 후 이용 가능하다.

 

소망나무와 토끼랜드는 동화 속 달나라 콘셉트를 바탕으로 달나라에 있는 소망나무에 각자의 소망편지를 투명캡슐에 담아 걸어 놓으면 소망나무를 지키고 있는 엄마토끼와 아기토끼가 각자의 소망을 이루어 준다는 스토리에 기반해 만들어졌다. 조형물을 배경으로 추억을 담은 예쁜 사진을 찍을 수 있다.

 

이동훈 풀무원푸드앤컬처 대표는 “연말 도심 속 스페셜하고 프라이빗 한 공간에서 소중한 사람과 특별하고 소중한 추억을 만드시길 바란다”며 “풀무원푸드앤컬처는 일상 속 다양한 공간에서 건강한 식생활과 행복한 공간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풀무원푸드앤컬처는 1991년 위탁급식 사업을 시작으로 컨세션 사업, 휴게소 사업, 전문 레스토랑 브랜드 사업 등 다양한 푸드 서비스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복합엔터테인먼트 공간으로 부산 엘시티 전망대 ’엑스 더 스카이‘와 건강하고 지속 가능한 친환경 라이프스타일을 경험하고 공유하는 비건 레스토랑 ‘플랜튜드(PLANTUDE)’를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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