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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 김장철 맞아 로컬푸드직매장서 절임배추, 양념 선봬

[푸드투데이 = 노태영기자] 충남 태안군(군수 가세로)이 김장철을 맞아 우수한 품질의 배추와 양념을 지역 소비자에게 판매하는 특판 행사를 마련했다고 9일 밝혔다. 

 

군은 11월 한 달간 군 로컬푸드 사업단 주관으로 태안산 절임배추와 김장양념을 저렴한 가격에 판매한다. 

 

이번 특판 행사에는 지역 업체인 건농영농조합법인(절임배추)과 ㈜담채원(김장양념)이 참여했으며 절임배추 20kg 한 박스(8~9포기)당 4만 원에, 김장양념 8kg 한 박스당 9만 원에 각각 구매할 수 있다. 

 

구매를 원하는 소비자는 태안로컬푸드직매장 전화 또는 인터넷 홈페이지를 방문해 구매하면 된다. 배송은 목요일마다 진행되며(택배, 박스당 6천 원) 매주 금요일 태안로컬푸드직매장(남면 안면대로 1641)을 방문하면 현장 수령도 가능하다. 행사는 오는 30일까지 진행된다.

 

군 관계자는 “생산농가의 소득 증대를 도모하고 소비자들에게 양질의 농특산물을 공급하기 위해 이번 특판행사를 열었다”며 “로컬푸드직매장이 지역 농어민들의 소득창구이자 우수 농특산물 구입처로 더욱 사랑받을 수 있도록 품질관리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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