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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식약처-식품안전관리인증원, K-푸드 중남미 시장 확대 위한 소통 행보

[푸드투데이 = 노태영기자] 6일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와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원장 한상배)는 여의도 켄싱턴호텔에서 중남미 8개국의 수입식품 안전관리 체계를 설명하는 소통의 장을 마련했다. 

 

이번 소통의 장은 중남미 식품규제 담당 공무원이 직접 각 국가의 수입식품 안전관리 제도와 절차 등 업계가 궁금해하는 수출국의 식품 기준·규격 및 표시기준 등의 정보를 제공하고, 업계의 애로사항을 적극 해소하는 자리로 K-푸드의 중남미 시장 진출 활성화를 위해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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