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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오유경 식약처장, 김장철 맞아 절임배추 제조업체 점검

[푸드투데이 = 노태영기자] 17일 오유경 식품의약품안전처장은 본격적인 김장철을 맞아 김치의 재료로 사용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절임배추의 안전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절임류(절임배추)‧김치류 등을 생산하는 식품제조‧가공업체인 ‘농업회사법인 다올을 방문해 품질‧선도 등 원료의 구비요건 준수 여부, 육안선별‧세척‧금속검출 등 이물제어 공정 등 원재료 관리 현황 점검, 제조현장 점검, 현장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오유경 처장은 이날 “김치는 한국인의 식생활과 밀접한 전통 발효식품으로, 김장철인 11~12월에 절임배추와 김치의 수요가 크게 증가하므로 이 시기에 김장철 위생‧안전 관리가 특히 중요하다”면서 “제조 현장에서는 국민이 안전하고 위생적인 제품을 소비할 수 있도록 신선한 식재료를 선별해 사용하고, 이물 제어를 위해 세척‧검수를 철저히 하는 등 식품 제조 관리 전반에 각별한 관심을 가져달라”고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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