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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드TV 현장] 스위트홈 오뚜기 가족요리 페스티벌 성료...요리 경쟁 후끈

3년 만에 재개 50개팀 가족 참여 요리 통해 스위트홈 실현

 

 

 

 

[푸드투데이 = 노태영 기자] "코로나 때문에 기다리다 기다리다 이번에 참가하게 돼 너무 기쁩니다"


코로나19 확산으로 잠정 중단됐던 '스위트홈 오뚜기 가족요리 페스티벌' 3년 만에 열렸습니다. 올해로 25회째를 맞는 '스위트홈 오뚜기 가족요리 페스티벌’은 총 3000여 가족, 약 1만 2500여명이 참가한 명실상부 대한민국 최대 요리축제입니다.


올해는 수원 광교 엘리웨이 ‘헬로그라운드’에서 총 50개팀의 가족이 참여했습니다. 가족과 소중한 추억을 만들며 열띤 요리 경쟁을 펼쳤는데요.

 


가족요리 페스티벌 참가자 가족1 : "2년 전에 오뚜기 가족요리 대회에 참가한 적이 있었어요. 그 다음에 또 기다리고 있었는데 코로나가 걸려 못했는데 기다리다 기다리다 못해 이번에 참가하게 돼 너무 기쁩니다."


가족요리 페스티벌 참가자 가족2 : "오뚜기 재료를 이용한 닭꼬치랑 그리고 오뚜기에서 나오는 토마토 미트볼을 이용한 가지 미트볼 요리를 할 겁니다."

 


현장에서는 다채로운 부대행사도 함께 진행됐습니다. 다양한 오뚜기의 신제품을 만나볼 수 있는 ‘오뚜기 체험존’, 푸드트럭에서 맛있는 오뚜기 제품을 시식 할 수 있는 ‘오뚜기 시식존’, ‘두수고방과 함께하는 채식요리교실’을 비롯해, 오뚜기 모양의 석고방향제 꾸미기를 할 수 있는 ‘오뚜기 어린이 공예교실’, ‘축하공연’ 등이 풍성하게 마련됐습니다.


박성필 오뚜기 브랜드경험실 부장 : "코로나19로 잠정 중단했던 행사를 3년 만에 재개하게 됐습니다. 올해로 25회째를 맞는 오뚜기 가족요리 페스티벌은 대한민국 최대 요리 축제로 요리를 통해 스위트홈을 실현하고 건강한 가족 문화를 선도해 왔습니다. 


코로나로 인해서 기존보다 규모를 축소해서 요리대회를 진행하고 있는데 향후 내년부터는 코로나가 종식되고 전체적으로 기존 규모와 같이 확대해서 요리대회를 진행해 나갈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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