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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단단한 6년근 수삼 채굴 중인 충북 괴산 인삼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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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드투데이 = 홍성욱기자] 충북 괴산군 문광면 괴산로 정관영 농부가 6년근 수삼을 채굴하고 있다.

 

코로나19 팬데믹 영향으로 인삼 생산자들이 힘든 여건 속에서 올해 풍성한 수확을 이뤘다. 특히 현재 채굴중인 인삼은 조직이 치밀하고 단단해 수출에 좋은 영향을 줄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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