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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태, 그리스 건강 담은 '홈런볼 그릭요거트' 선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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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해태제과(대표이사 신정훈)는 그리스 전통 건강식 그릭요거트를 품은 '홈런볼 그릭요거트'를 출시한다. 그리스에서 직접 공수한 그릭요거트로 산뜻한 요거트 본연의 맛을 살린 것이 특징.

 

부드러운 슈 과자 속을 상큼 달콤한 그릭요거트 크림으로 채웠다. 고소한 슈 과자가 바삭 부숴지고 향긋한 요거트 크림이 사르르 녹아 내린다.

 

국내 유일한 슈 과자인 홈런볼의 부드러움과 진한 그릭요거트의 상큼함을 동시에 즐길 수 있다. 자칫 밋밋할 수 있는 그릭요거트가 홈런볼의 달콤함과 어우러지며 누구나 맛있게 즐길 수 있는 홈디저트로 거듭난 것.

 

슈 과자 속을 채운 그릭요거트는 그리스 현지에서 직접 공수해 그만큼 신선하다. 첨가물 없이 저온 숙성 시키는 전통방식으로 만든 덕분에 풍미가 깊고 진한 것도 강점. 

 

해태제과 관계자는 “2배 이상 높은 원가 부담에도 그리스산(産) 오리지널 그릭요거트를 담은 것은 과자 하나도 건강을 고려하는 젊은층의 가치소비 트렌드를 겨냥한 것”이라며, “홈런볼 본연의 가볍고 기분 좋은 달콤함은 그대로, 여기에 건강까지 더한 새로운 홈런볼”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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