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푸드TV 현장] 김삼주 회장 "문재인 대통령, 농축수산물 김영란법 개정 약속 지켜달라"

URL복사

 

[푸드투데이 = 홍성욱 기자] 추석을 한달 앞두고 청탁금지법(김영란법)상 농축산물 선물가액을 높여달라는 요구가 높은 가운데, 김삼주 전국한우협회장이 26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사당 앞에서 시위에 나섰다.


이날 시위에 현장에서 만난 김 회장은 농축수산물 김영란법 개정과 추석명절 선물가액 상향을 요구했다.

 


김 회장은 "250만 농민을 다 죽이는 김영란법은 철회해야 한다"면서 "우리 땅에서 자라고 생산된 우리 농산물로 추석명절 선물 할 수 있는 10만원에서 20만원으로 상향 해 줄 것을 강력히 요청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그러면서 "공공기관의 청렴도를 조사한 결과(법 시행 후 10만원 상향과 20만원 일시 상향을 했던) 2019~2020년 청렴지표가 상향 됐다"며 "국내산 농축수산물이 금품이고 뇌물의 대상이 되지 않다는 반증"이라고 말했다.

김 회장은 "문재인 대통령께서는 후보시절 농축수산물은 김영란법에서 개정 할 것을 약속했다"면서 "이 약속을 지켜주실 것을 강력히 촉구하며 김영란법을 철회해 달라"고 요청했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HOT 신상

더보기
롯데푸드, ‘국화빵 호두과자’ 시판...호두 분태와 팥시럽의 조화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롯데푸드(대표 이진성)는 호두 알갱이와 호두 아이스크림을 더한 ‘국화빵 호두과자’를 선보인다. 겨울에 먹기 좋은 모나카 아이스크림인 국화빵의 호두과자 맛 제품이다. 국화 모양 과자 안에 달콤하고 부드러운 팥시럽과 호두 아이스크림을 꽉 채웠다. 호두 아이스크림에는 호두 알갱이가 듬뿍 들어있어 고소함과 오독오독 씹는 맛을 더했다. 1999년 처음 출시된 국화빵은 길거리 풀빵을 아이스크림으로 구현한 제품이다. 국내 최초의 찰떡 모나카 아이스크림으로, 찰떡 성분이 냉동고에서 굳어지는 현상을 막기 위해 장기간의 연구와 실험을 거쳐 선보였다. 출시와 동시에 모나카 아이스크림 시장에서 큰 인기를 얻으며 롯데푸드의 대표제품으로 자리잡았다. 롯데푸드는 이번에 국화빵 호두과자를 새로 출시하면서 국화빵 아이스크림을 전체 3종(오리지널, 인절미, 호두과자)으로 운영한다. 일명 K-간식 시리즈로 최근 인기를 더하고 있는 한국적인 감성을 담았다. 롯데푸드 관계자는 “호두과자의 특유의 고소한 맛과 식감을 담은 모나카 아이스크림이라 겨울철 간식으로 제격”이라며, “한국적 감성을 담은 제품을 계속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