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포토] 서민물가 비상...아프리카돼지열병에 '金겹살' 우려

 

[푸드투데이 = 홍성욱 기자] 국내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이 다시 발생하면서 돼지고기 가격이 오를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다. 11일 서울 영등포구 한 대형마트에서 소비자들이 돼지고기를 고르고 있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HOT 신상

더보기
풀무원, 36겹 크로와상 엣지로 마지막 한 입까지 바삭한 ‘크로엣지 피자’ 출시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피자의 끝부분인 ‘엣지’를 차별화하여 냉동피자 시장에서 혁신을 이뤄낸 풀무원이 또 한차례 ‘엣지혁명’을 불러올 신제품을 선보인다. 풀무원식품(대표 김진홍)은 큼직한 토핑에 36겹 크로와상 엣지로 바삭하고 고소한 풍미를 극대화한 프리미엄 냉동피자 ‘크로엣지 피자’ 3종(미트칠리 토마토, 콰트로치즈 웨지포테이토, 스위트 애플크럼블)을 출시했다고 11일 밝혔다. ‘크로엣지 피자’의 가장 큰 특징은 ‘크로엣지’로 이는 프랑스 대표 빵 ‘크로와상(크루아상)’과 피자의 끝부분 ‘엣지’의 합성어다. 크로와상은 외식 피자에서 도우 옵션으로 이미 큰 인기를 얻고 있다. 또 MZ세대 인기 먹거리로 자리 잡으며 ‘크로플(크로와상+와플)’, ‘크로핀(크로와상+머핀)’ 등 다양한 디저트 메뉴로 활용되고 있다. 풀무원은 이렇듯 최근 먹거리 트렌드를 충실히 반영하는 것은 물론, 냉동피자 스타일을 디저트·베이커리류까지 확장해 다양한 TPO로 즐길 수 있도록 했다. 빵 반죽을 밀고 접는 과정을 수차례 반복하여 만들어진 36겹 크로엣지는 반죽 사이사이 공기층을 형성해 바삭한 식감을 낸다. 도우 전체가 크로와상 베이스인데다 바삭한 엣지가 있어 누구나 마지막 한 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