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aT-충청북도, 충북 농수산식품 유통 활성화 위해 힘 합친다

URL복사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사장 김춘진)와 충청북도(도지사 이시종)는 26일 충북도청에서 농수산식품 유통개선 및 안전한 먹거리 공급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공사와 충청북도는 농수산물의 안정적인 공급 기반을 조성하고, 충북 농수산식품 산업의 발전과 농어업인의 소득 증대를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양 기관은 ▲농수산물의 안정적인 공급기반 조성과 유통개선 ▲로컬푸드 공급·소비 기반 강화를 통한 지역 먹거리 선순환체계 구축 ▲라이브커머스 등을 통한 농수산식품의 신유통 활성화 및 소비촉진 ▲안전‧안심 급식조달체계 구축 ▲충북 농수산식품의 수출확대 등에 상호 협력할 예정이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김춘진 사장은 “이번 협약이 충북 농수산식품이 라이브커머스 등을 통해 온라인 판로를 확대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공사의 인프라와 지원책을 통해 충북 농수산식품의 유통 및 수출 활성화에 기여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HOT 신상

더보기
해태, 통밀 품고 건강해진 '포키 테이스티' 판매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해태제과(대표 신정훈)는 두툼한 통밀 스틱에 진한 밀크 초콜릿을 입힌 '포키 테이스티'를 출시한다. 두께를 키우고 초콜릿 풍미를 높여 이름도 '테이스티(TASTY)'다. 초콜릿 옷을 입은 스틱은 국내산 통밀을 사용해 더 바삭 하고 씹을수록 고소한 것이 특징. 여기에 통밀 본연의 고소함과 잘 어울리는 네덜란드산 발효버터를 넣어 고소한 감칠맛을 한층 더 끌어 올렸다. 복숭아 1개와 동일한 분량의 식이섬유를 함유하고 있어 건강까지 챙긴 홈 디저트로 안성맞춤이다. 겉면은 우유 함량을 두 배로 늘려 더욱 진하고 부드러운 리얼 초콜릿으로 감쌌다. 청정 뉴질랜드산 전지분유와 함께 우유를 로스팅 한 밀크 크럼을 추가해 한층 깊은 풍미의 밀크 초콜릿으로 완성한 것. 스틱은 지금까지 선보인 포키 중 가장 두꺼운 5.5mm로 키웠다. 한 개만 먹어도 통밀 특유의 고소함과 밀크 초콜릿의 달콤함이 입안 가득 어우러지는 이유다. 그간 딸기, 블루베리 등 다양한 맛의 포키를 선보였지만 굵기를 키운 건 이번이 처음. 포키 오리지널과 두께가 얇은 포키 극세, 여기에 두툼한 통밀 스틱의 포키 테이스티까지 추가해 두께 별로 골라 먹을 수 있는 새로운 포트폴리오를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