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포토] 불법 개사체 판매 단속 촉구하는 '1500만 반려인연대'

URL복사

 

[푸드투데이 = 홍성욱기자] 1500만 반려인연대가 4일 서울 양천구 서울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 정문 앞에서 개 도살, 개 사체  불법 판매 단속과 처벌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갖었다. 

 

1500만 반려인 연대는 "개를 도살하고 개 사체를 유통 · 판매하는 행위는 엄연한 불법 · 위법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무런 단속이나 조치를 하지 않는 식약처의 직무유기를 강력하게 규탄한다"며 "식약처는 불법 개 도살, 불법 개 사체 유통 · 판매가 하루 빨리 근절될 수 있도록 특단의 조치를 하루 빨리 취할 것 그리고 개식용 근절을 위한 개도살 금지법 제정에도 식약처가 앞장설 것"을 촉구 했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HOT 신상

더보기
맥도날드, 한정판 굿즈 ‘피크닉 세트’&‘웨지 후라이’ 시판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한국맥도날드가 2차 한정판 굿즈 ‘피크닉 세트’를 출시한다. 품절 대란을 일으킨 1차 한정판 굿즈에 이어 2차로 선보이는 맥도날드의 ‘피크닉 세트’는 유니크한 디자인의 피크닉 가방과 필요에 따라 사이즈를 선택해 사용할 수 있도록 빅 플레이트(접시) 1개, 스몰 플레이트 2개로 구성됐다. 가방은 흘러내리는 치즈를 형상화한 패턴이 특징적이며, 가방 우측과 안쪽에는 각각 텀블러 보관이 가능한 주머니와 메쉬 포켓을 달아 실용성까지 갖췄다. 피크닉 가방 안에 담긴 플레이트는 내열성이 강한 재질이며, 맥도날드만의 감성이 담긴 색감으로 고객들의 소장 욕구를 더욱 자극한다. 높은 활용도와 비주얼적인 매력을 동시에 잡은 맥도날드 피크닉 세트는 온 가족이 함께하는 캠핑, 나들이 등 외부 활동에 시각적인 즐거움과 재미를 더해 잊지 못할 특별한 경험을 만들기에 제격이다. 한정판 피크닉 세트는 5월 13일 오늘부터 2주간 맥도날드 전국 매장에서 판매되며 빅맥, 빅맥 베이컨 세트 구매 시 15500원에 구입 가능하다. 한국맥도날드 관계자는 “맥도날드는 아이부터 어른까지 누구나 맛있게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메뉴를 제공해 가족 고객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