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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관원 전남지원 친환경농산물 공동구매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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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급식 납품업체를 통해 관내 인증농가가 직접 생산한 농산물 구매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전남지원(지원장 황규광, 이하 ‘농관원 전남지원’)은 코로나-19로 인해 전국의 57%를 차지하고 있는 광주·전남 친환경농산물 생산농가의 어려움을 돕기 위해 '친환경농산물 꾸러미' 공동구매 행사를 실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공동구매 행사는 광주·전남의 친환경인증 사후관리를 책임지고 있는 농관원 전남지원에서 코로나-19로 관내 초·중·고교의 개학이 연기되고 학교급식용으로 공급되는 친환경농산물의 판로가 막혀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광주·전남 친환경농산물 생산농가와 관련업체를 응원하기 위해 추진했다.
 

이를 위해 농관원 전남지원은 전 직원(19개 사무소 포함)을 대상으로 주문을 받아 실시했으며 직원 본인은 물론 부모‧형제, 주변 지인들에게 선물용으로 구입하는 등 적극적인 참여로 약 600세트(약 1,500만원 상당)의 '친환경농산물 꾸러미'를 공동구매 했다.


'친환경농산물 꾸러미'는 농협 '호남권친환경농산물물류센터(나주시 소재)'를 통해 판매되고 있는 시금치, 얼갈이배추, 대파, 토마토 등 친환경 인증 신선채소류 9개 품목으로 구성돼 있다.
 

황규광 전남지원장은 “공동구매 행사로 최근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친환경농업인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으면 한다” 며 “이번 행사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준 직원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친환경농산물 소비 촉진과 친환경농업의 내실화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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