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8.22 (목)

종합

농협몰, 추석 선물세트 최대 65% 할인 판매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농협(회장 김병원) 하나로유통에서 운영하는 온라인 쇼핑몰인 농협몰은 다음 달 12일까지 추석 선물세트 및 성수품을 최대 65% 할인 판매한다.


농협몰은 농업인의 정성이 담긴 사과·배 혼합세트, 온 가족의 건강을 챙길 수 있는 농협한삼인 홍삼세트를 비롯해 굴비, 한우, 인기 가공식품, 생활용품 등 다양한 선물세트를 준비했다.

특히 매장을 방문할 시간적 여유가 없는 고객을 위해 농협몰에서는 농협하나로마트를 통한 당일배송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매일 선착순 100명 대상 할인쿠폰 제공, 상품평 작성 시 적립금 증정 등 풍성한 이벤트를 마련했다.

농협하나로유통 김성광 대표이사는 “예년에 비해 이른 추석으로 농업인이 어렵게 생산한 국산 농·축산물 선물세트를 정성껏 준비했으니 많이 이용해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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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수 칼럼> 국정감사, 국정의 파트너와 의논을!
온 나라가 법무부장관 후보자의 도덕성에 대해 성토를 하고 있다. 서울대 교수이고 이 정권의 실세로서 도덕성에 흠결이 없을 것으로 믿었던 민초들의 가슴에 상처를 주고 있다. 당사자나 여당에서는 법규에 어긋나지는 않았다고 에둘러 변명하지만 자기이익을 챙기기 위해 요리조리 교묘하게 법망을 피해 살아온 것에 감탄하지 않을 수 없다. 이번 7명의 장관후보자 청문회로 말미암아 올해 정기국회 일정이 예정대로 진행될지 기대 반 우려 반이다. 국회 사무처가 추석연휴 이후인 9월 30일부터 10월 18일까지 3주간 올해의 국정감사 일정을 국회에 제안했다. 정기국회는 헌법 및 국회법에 따라 매년 9월 소집돼 100일간 진행되며, 정기국회 기간 중 국회 상임위원회는 소관 행정부처 및 기관 등을 대상으로 국정감사를 실시한다. 올해 국정감사일정은 국회사무처의 제안을 토대로 여야 교섭단체 대표 간 협의를 통해 정기국회 의사일정에서 확정하게 된다. 후진국의 보편적 현상 중에 하나라면 의회가 행정부의 시녀노릇 하는 것을 들 수 있다. 국민이 국정에 무관심하기도 하지만 의회 역시 행정수반의 비위를 맞추는 정책결정에 거수기 역할에 그치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선진국의 의회는 국민이 관심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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