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1.29 (금)

정책.행정

식약처, 수입식품 정보 대국민 온라인 수요조사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이의경)는 국민이 일상생활에서 활용 가능한 수입식품 정보를 발굴하기 위해 오는 22일부터 8월 4일까지 2주 동안 ‘수입식품 정보 대국민 온라인 수요조사‘를 실시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수요조사는 식약처가 제공하는 수입식품 정보 이외에 추가 정보 및 시스템 기능 개선 등 소중한 의견들을 모아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콘텐츠를 개발·제공하기 위해 마련했다.

수입식품 정보는 식품안전정보포털인 ‘식품안전나라’와 영업자를 대상으로 운영 중인 ‘수입식품 검사시스템 전자민원창구(이하 ’전자민원창구‘)‘에서 제공하고 있다.
 
또한 이번 공모에는 수입식품등 관련 영업자 및 일반 소비자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참신한 아이디어 제안자를 선정하여 선물을 증정할 예정이다.
   
아울러 수요조사 및 공모 결과는 ‘전자민원창구’ 시스템에 반영하여 ‘수입식품안전정보포털(가칭)’로 확대 개편함으로써 수입식품 정보 제공을 더욱 활성화할 계획이다.

식약처는 앞으로도 국민 수요에 부응할 수 있는 수요자 중심 맞춤형 콘텐츠 개발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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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사람들이 통증으로 고생을 한다. 통증이 오는 원인은 무엇일까? 통증이 나타나는 것은 무엇인가 원인이 있기 때문에 나타나는 현상이다. 가장 이해하기 쉬운 것은 외상으로 인하여 오는 것이다. 다른 사람이나 외부의 특정물질에 의하여 타박을 당하는 경우에 통증이 온다. 가벼운 경우는 별 표시가 나타나지 않지만 심한경우는 퍼렇게 멍이 들거나 뼈의 골절이 나타나거나 출혈이 나타날 수 있다. 이 경우에 통증을 동반하게 된다. 또 내부의 오장육부의 병이 생기는 경우에도 통증이 오게 된다. 심장, 위장, 소장, 대장, 폐, 신장 등의 오장육부에 병이 생기면 통증을 느끼는 경우가 많다. 이렇게 원인이 있는 경우에는 통증의 원인을 이해하기가 쉽다. 그런데 이러한 원인이 아니어도 통증이 오는 경우가 있다. 자세가 나빠서 나타나는 통증이다. 가벼운 경우에는 몸의 균형이 깨짐으로서 근육의 긴장이 달라지고 한쪽에 힘이 많이 가게 되면 한쪽은 수축되어 통증이 오거나 반대쪽은 당겨져서 통증이 올 수 있다. 우리 몸은 오장육부가 완전히 대칭이 되지는 않지만 양쪽의 균형이 맞아야 건강하고 통증도 없다. 몸의 균형이 깨지면서 좌우의 대칭이 되지 않는다면 팔, 다리, 허리, 목의 통증이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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