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2.12 (목)

외식.프랜차이즈

'제20회 한국프랜차이즈대상’ 내달 26까지 신청 접수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회장 박기영·이하 협회)가 주최·주관하고 산업통상자원부, 농림축산식품부, 중소벤처기업부, 식품의약품안전처가 후원(예정)하는 ‘2019 제20회 한국프랜차이즈대상’ 접수가 내달 26일까지 진행된다.


올해로 20회째를 맞는 ‘한국프랜차이즈대상’은 2000년부터 매년 국내 프랜차이즈 산업의 발전에 기여한 우수·유망 가맹본부를 발굴하여 널리 알리고 산업인들의 사기 진작에 기여해 왔다. 현재 유일하게 대통령표창과 국무총리표창을 수여하는 프랜차이즈 관련 시상으로서 최고 권위의 시상으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올해부터는 포상 부문이 대폭 개편되고 학계와 연구원, 컨설턴트 등 개인 자격 신청까지도 가능해졌다. 이에 우수·유망 프랜차이즈 가맹본부 및 가맹점들은 물론 협력사들과 산업인들 개인에게까지도 합당한 표창이 수여되어 시상과 산업의 위상도 더욱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올해 시상은 부문별 평가항목들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상생 협력, 지역 경제 활성화, 산업 발전 등을 평가하는 <모범 프랜차이즈 부문> ▲신기술·신사업 분야 개척, 해외진출 경쟁력, 리더십·콘셉트 독창성 등에 따른 <유망 프랜차이즈 부문> ▲우수한 경영 성과, 고객서비스 품질과 동일성 관리 및 유지 등에 따른 <우수 가맹점 부문> ▲산업 발전 및 정책 수립에 기여하거나 업계 선진화에 기여한 기업 또는 개인(학계, 컨설턴트 등)이 수여받는 <프랜차이즈 산업 발전 유공 부문> 등 총 4개 부문에 수여된다. 

포상 종류는 ▲대통령 표창 ▲국무총리 표창 ▲산업통상자원부장관 표창 ▲농림축산식품부장관 표창 ▲중소벤처기업부장관 표창 ▲식품의약품안전처장 표창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장 표창이다. 

시상식은 자체 심사위 및 정부부처 심사를 거쳐 12월 16일 협회 주최 ‘제2회 프랜차이즈 주간’(12.16~20)의 일환으로 개최될 예정이다. 다양한 연계 행사들과 함께 개최되어 일자리 창출과 해외 진출 등 프랜차이즈 산업의 순기능과 함께 수상사에 대한 관심도 크게 고조될 것으로 전망된다. 

대상은 협회 회원사 여부와 무관하게 모든 국내 프랜차이즈 가맹본부, 가맹점사업자, 협력사, 개인 등이며 별도의 참가비용 없이 신청이 가능하다. 





배너
배너

오피니언

더보기
[김수범의 백세건강칼럼] 엉덩이를 보면 건강을 알 수 있다
사람들의 걷는 뒷모습을 보면 다양하다. 관심이 없이 본다면 큰 차이를 못 느끼겠지만 자세히 보면 특이점을 많이 찾을 수 있다. 가장 먼저 눈에 뜨이는 것은 오리궁뎅이다. 뒤뚱거리며 걷는 모습을 보면 바로 알 수 있기 때문이다. 엉덩이가 뒤로 들리기 때문에 걸을 때마다 많이 흔들린다. 반면에 위로 돌면 엉덩이살이 거의 없어 볼륨이 없는 경우이다. 한쪽만 올라가 있는 경우에는 걸을 때마다 한쪽만 씰룩거린다. 한쪽 다리의 장애로 인하여 씰룩거린다면 다리의 문제이다. 그러나 다리의 장애가 없이 씰룩거리면 무언가 몸의 균형이 깨진 것이다. 왜 엉덩이가 틀어지는 것일까? 먼저 엉덩이의 균형이 깨지는 것은 하체의 영향이 많다. 즉 발, 발목, 무릎, 고관절의 영향이다. 인간은 항상 서서 다니기 때문에 중력이 몸에 작용을 한다. 먼저 발을 땅바닥에 딛고 서야하기 때문에 발의 영향을 받게 된다. 올라가면 발목, 무릎, 고관절에 영향을 주면서 마지막에 골반의 균형이 깨지는 것이다. 발의 균형에는 어떤 문제가 생길까? 맨발로 걷거나 굽이 없는 신발을 신고 편하면 문제가 적다. 그러나 굽이 높거나 신발이 꽉 조이거나 하는 경우에 발가락과 발에 영향을 주면 골반에도 영향을 준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