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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겨울철 건강을 책임진다'...강화 인삼백화점을 찾아서

강화 인삼 농가들과 직접 계약.재배된 강화 6년근 수삼 만 판매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건강기능식품 카테고리에서 현재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항목이 바로 '홍삼'이다.


홍삼의 원료인 인삼은 70~80%의 수분을 함유하고 있기 때문에 부패하기 쉽다는 단점이 있다.


이런 이유로 인삼을 찌고 말린 홍삼형태로 보관기간을 늘리며 섭취하기 시작했다.


초지대교를 지나자마자 바로 나타나는 강화인삼백화점은 강화도를 대표하는 특산품인 인삼과 홍삼을 판매하고 있다.




강화인삼백화점에서는 국내산 수삼만 구매, 농약 잔류검사와 안전성 검증을 거쳐 90도의 온도에서 14시간 동안 압력을 주어서 찌고있었다.


홍삼 제조는 온도와 시간에 아주 민감하다고 한다. 원료인 수삼의 껍질을 벗기지 않고 씻고, 증기에 쪄낸 후 건조 가공 공정 등을 거쳐 제조된다. 이 과정에서 적갈색이나 담황갈색 등 특유의 색상을 띄게 된다.





인삼 중에서 가장 효능이 높다고 알려진 6년근은 더운기후에서는 자라지 않기 때문에 날씨가 추운 강화도와 파주, 연천 등에서 생산된다.


인삼은 폐기능을 강화시키고 체내의 독을 제거하며 당뇨와 혈압을 낮추는 효능이 있다.




특히, 강화인삼은 상품성이 높기로 유명한데 사포닌 함량이 높아 달였을 때 진한 농도를 자랑한다.


인삼백화점 관계자는 "홍삼은 당뇨 고혈압, 고지혈증 등에 탁월한 효과가 있다"면서 "소비자들이 홍삼의 효능을 알고 구매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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