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1.08 (목)

푸드TV

[푸드TV] 푸드투데이.문화투데이 '아침밥을 먹읍시다' 캠페인

연예인 홍보단, 쌀 소비 촉진 앞장 "아침밥 먹어야 건강해져"



푸드투데이,문화투데이(대표 황창연) 연예인 홍보단과 쌀소비 촉진 강화군 황금들판이 철썩이는 아침밥을 먹읍시다 캠페인에 나왔습니다.




연예인 홍보단 뚜껑
여러분  풍년이 왔습니다. 우리 쌀을 많이 이용해 주세요. 아침, 점심, 저녁 세끼를 먹어야 밥심이 생긴다고 하는데 밥을 안먹으면 장가도 보내지 말고 시집도 보내지 말라고 했습니다. 




홍보단 이명희 북한요리 연구가
북한에서도 아침밥을 먹지 않는 집에는 딸을 시집 보내지 말라는 속설이 있습니다. 그래서 쌀을 많이 생산해서 쌀을 대중화 할수 있는 그런 요리를 많이 연구해서 쌀을 많이 먹기 위한 운동을 널리 퍼트려야 하겠습니다. 



홍보단 품바 만복이
우리 대한민국의 쌀은 고유의 쌀 입니다. 여러분 간식드시지 마시고 밥을 드셔야 합니다. 오로지 밥을 먹어야 힘이 납니다. 



홍보단 민주
쌀은 보시다시피 황금들녘처럼 우리 몸에 황금입니다. 우리 쌀을 많이 사랑해 주세요.

이렇게 아침밥 먹기 캠페인을 하고 있는데, 옛부터 밥상머리 교육이라는게 있습니다. 밥이라는 것은 굉장히 중요한 의미가 있다고 봅니다. 그래서 아침밥을 꼭 먹읍시다. 



양향자 세계식문화 연구가
월드 시대에 우리의 주식인 '밥' 밥의 원재료인 쌀은 5,000년 역사속에 우리민족의 유전자로 뿌리 깊이 자리잡고 있습니다. 옛말에 어르신들께서 한국인은 밥심으로 살아가야 한다는 말이 있습니다. 강화의 해풍을 맞고 자란 쌀은 윤기가 자르르 흐르는 우리나라의 가장 좋은 쌀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렇게 햇쌀로 지은 밥은 반찬이 없어도 맛있는 밥을 먹을 수 있는데, 햇쌀로 밥을 할때는 수분함량이 더 많기 때문에 물량은 묵은 쌀보다 적게 잡는게 밥 짓는 팁입니다.

또한 도정한지 15일 이어야 맛있는 밥을 먹을 수 있는데 우리나라 작년도 쌀 소비량은 1인 60Kg으로서 1982년도 156kg 소비량에 비해 3배나 적게 나타났습니다.

요즘 우리나라 국민의 4명중 1명은 아침을 먹지 않는다고 하는데, 아침을 꼭 먹어야 하는 이유는 우리 몸의 에너지로 소비하는 것이 뇌인데 기상 직후 활동하기 위해서는 에너지가 부족하기 때문에 아침밥을 먹지 않는다면 집중력저하, 식욕및 감정관련 중추가 흥분되기 때문에 이를 해결하지 위해서는 혈당을 높여야 한다. 그래서 탄수화물을 섭취해야 신체리듬이 원만하고 안정적으로 정서가 이뤄집니다.

관련태그

양향자  아침을 먹읍시다  품바 만복이


배너
<김수범의 건강칼럼> 노화로 생기는 골다공증 예방법
인간은 오래 건강하게 오래 살기를 원한다. 그러나 나이가 들면서 한두 군데씩 문제가 생기기 시작하는 것이 현실이다. 젊었을 때야 무슨 운동을 해도 두려울 것이 없다. 그러나 나이가 들면서 항상 자신의 몸을 관리하여야 한다. 한번 다치면 오래가고 또한 후유증이 있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그중의 하나가 골다공증이다. 뼈에 구멍이 많아진다는 의미인데, 이것은 단단한 뼈가 푸석푸석해진다는 의미이다. 이것도 노쇠현상의 하나다. 젊었을 때는 웬만해서 뼈가 부러지지 않지만 나이가 들면 가볍게 넘어진 것이 뼈가 부러지고 평생 일어서지 못하는 경우도 있다. 또 한 환자는 젊었을 때 요추의 외상으로 급하게 허리뼈에 나사를 박아서 고정을 하였다. 젊었을 때는 큰 문제가 없었을 텐데 나이가 60이 넘어가자 요추의 나사를 박은 부분이 거의 주저앉아 버린 것이다. 다리의 저리고 아픈 증세를 고생을 하며 잘 낫지도 않고 수술도 하기 힘든 상황이 된 것이다. 어르신들은 보통 한번 다치면 약 6개월 이상 고생을 하게 된다. 바로 골다공증으로 인하여 뼈가 부러지는 골절상이다. 젊은이는 넘어져도 뼈는 부러지지 않고 인대의 손상정도로 끝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중년기가 넘어가면 가볍게 넘어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