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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올 추석 긴 폭염과 태풍 이겨낸 우리 과일로 정성을 전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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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농협은 13일 농협하나로마트 양재점에서 농림축산식품부, 생산·소비자단체와 공동으로 '2018 추석맞이 우리 과일 소비촉진 캠페인'행사를 개최, 시민들에게 우리과일을 전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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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태제과, 15년만에 ‘신당동떡볶이’시즌2 시판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해태제과(대표 신정훈)는 원조 떡볶이 스낵을 대대적으로 리뉴얼한 신형 ‘신당동떡볶이’를 선보이고, MZ세대 입맛을 겨냥한 ‘신당동 로제떡볶이’를 새로 출시한다. 한국인 쏘울푸드 떡볶이의 최초 과자버전으로 1등 떡볶이 스낵인 ‘해태 신당동떡볶이’가 리뉴얼을 시도한 건 출시(2006년) 이후 이번이 처음. 이름만 빼고 맛과 패키지, 컨셉까지 확 바뀐 원조 떡볶이 스낵의 시즌 2다. 그간 달달한 맛에서 매콤한 맛으로 바뀐 떡볶이 시장의 트렌드를 적극적으로 반영한 것이 특징. 떡볶이 전문 프랜차이즈의 인기메뉴 대부분이 매운맛으로, 더 매콤한 맛을 강조하는 제품일수록 인기도 좋다. 젊은 층이 스트레스 해소를 위해 좀 더 자극적인 매운맛을 선호하기 때문. 해태는 떡볶이 시장 트렌드 변화에 맞춰 오리지널의 단맛은 줄이고 매운맛은 대폭 늘렸다. 국산 청양고추로 칼칼한 매운맛을 앞세우고 순창 고추장으로 매콤한 감칠맛을 뒤따르게 한 것. 덕분에 너무 자극적이지 않으면서도 깔끔하고 기분 좋은 매운맛을 느낄 수 있다. 여기에 매운맛을 장착한 신형 ‘신당동떡볶이’를 MZ세대의 최애 메뉴로 떠오른 로제떡볶이로도 맛볼 수 있다. 리뉴얼과 함께 선보인 ‘신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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