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1.07 (수)

푸드TV

[푸드TV] 서울에서 만나는 지리산 청정 구례 농특산물 한마당

정인화 의원 "섬진강 앞에 둔 가장 깨끗하고 청정한 지역"
국회서 표고버섯, 산수유, 밤, 오리훈제, 참기름 등 36종 선봬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지리산 청정구례 농·특산물 홍보 및 특판행사'가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렸다.


국회 행정안전위 소속 민주평화당 정인화(광양·곡성·구례·사진) 의원이 주최한 이번 행사는 13일부터 14일까지 이틀간 국회도서관 앞마당에서 진행된다.



이날 행사에서는 지리산에서 나고 자란 구례의 대표 농·특산물인 표고버섯을 비롯해 산수유, 밤, 오리훈제, 참기름, 꿀, 나물, 잡곡 등 36종을 선보였다. 구례군 농·특산물은 지리산 청정지역에서 생산되는 자연친화적 이미지로 유명하다. 


이자리에서 정인화 의원은 "구례에서 생산된 청정 농.특산품을 국회에서 선보이고 도시민들에게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먹거리를 제공하기 위해서 개최를 됐다"면서 "구례는 지리산을 배경으로 그리고 섬진강을 앞에둔 가장 깨끗하고 청정한 지역이다. 그래서 구례군 전체를 친환경 농업지구로 지정을 했다. 이는 전국에서는 유일하다"고 설명했다.



정 의원은 또 "구례에서 생산된 제품들은 농약은 생각도 못하고 오히려 유기농 농법으로 생산된 제품들이기 때문에 농촌이 지향을 해서 나아갈 방향을 제시를 해줌과 동시에 앞으로는 도시민들도 이러한 유기농 농.특산물을 선호하게 될 수 밖에 없다는 확신을 가지면서 국회 앞마당에서 벌이는 농.특산물 행사가 대단히 의미가 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주승용 국회부의장을 비롯해 장병완 민주평화당 원내대표, 박명재 의원, 천정배 의원, 최경환 의원, 김현권 의원, 장정숙 의원, 최도자 의원, 손금주 의원, 윤영일 의원, 이개호 농식품부 장관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관련태그

정인화 국회의원  이개호 농식품부 장관  청정구례  국회직거래장터


배너
<김수범의 건강칼럼> 노화로 생기는 골다공증 예방법
인간은 오래 건강하게 오래 살기를 원한다. 그러나 나이가 들면서 한두 군데씩 문제가 생기기 시작하는 것이 현실이다. 젊었을 때야 무슨 운동을 해도 두려울 것이 없다. 그러나 나이가 들면서 항상 자신의 몸을 관리하여야 한다. 한번 다치면 오래가고 또한 후유증이 있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그중의 하나가 골다공증이다. 뼈에 구멍이 많아진다는 의미인데, 이것은 단단한 뼈가 푸석푸석해진다는 의미이다. 이것도 노쇠현상의 하나다. 젊었을 때는 웬만해서 뼈가 부러지지 않지만 나이가 들면 가볍게 넘어진 것이 뼈가 부러지고 평생 일어서지 못하는 경우도 있다. 또 한 환자는 젊었을 때 요추의 외상으로 급하게 허리뼈에 나사를 박아서 고정을 하였다. 젊었을 때는 큰 문제가 없었을 텐데 나이가 60이 넘어가자 요추의 나사를 박은 부분이 거의 주저앉아 버린 것이다. 다리의 저리고 아픈 증세를 고생을 하며 잘 낫지도 않고 수술도 하기 힘든 상황이 된 것이다. 어르신들은 보통 한번 다치면 약 6개월 이상 고생을 하게 된다. 바로 골다공증으로 인하여 뼈가 부러지는 골절상이다. 젊은이는 넘어져도 뼈는 부러지지 않고 인대의 손상정도로 끝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중년기가 넘어가면 가볍게 넘어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