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8.09 (목)

지역소식

한농연 담양군연합회 농업경영인 대회 개최...1000명 참여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제17회 한농연 담양군연합회 농업경영인 대회가 지난 8일 농업경영인과 가족 10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담양군 실내종합체육관에서 성대히 열렸다.


한국농업경영인 담양군연합회가 주최하고 담양군 등 관계기관이 후원하는 이번 대회는 농업인의 공감대 형성과 농업발전을 모색하기 위한 자리로 농업환경변화에 대응하고 농업경영인의 긍지와 자부심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부대행사가 마련됐다.


이 날 행사에 참여한 각계 인사 및 농업경영인은 급격한 농업 환경 변화에 따른 지역 농업의 위기를 극복하고 농업발전과 농업인 권익 보호를 위해 모두 함께 노력할 것을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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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향자의 집밥 레시피] 혈액순환 촉진 ‘계피’ - 계피 유자 원소병
1인 가구, 맞벌이 가구 증가와 소비트렌드 변화로 외식과 가정간편식에 대한 선호가 높아지는 추세다. 그러나 편리함 뒤에 따뜻한 '집밥'에 대한 그리움이 여전히 존재하면서 집에서 간단하게 직접 만들어 먹을 수 있는 음식에 대한 관심도 함께 늘었다. 이에 푸드투데이에서는 양향자 요리연구가로부터 레시피를 받아 소개한다. <편집자주> 혈액순환에 좋은 세계3대 향신료 ‘계피’ 오늘은 몸을 보호해주는 식품인 계피에 대해 알아보고자 한다. 계피는 따뜻하고 독이 없는 약제이다. 후추, 정향과 함께 세계 3대 향신료 중 하나로 우리나라에서는 녹나무과의 육계 또는 동속 근연식물의 수피 또는 주피를 다소 제거한 수피를 말한다. 중국은 우리나라와 같으며 일본은 육계와 함께 옥계를 공정생약으로 수재하고 있다. 한방에서는 293종의 생약재 중 두 번째로 이용 빈도가 높다. 육계나무는 중국의 남부지방에서 자생하는 늘푸른큰키나무로 여름부터 가을 사이에 나무껍질을 채취하여 사용한다. 잎맥의 가운데 주맥과 양쪽의 측맥이 도드라져 보여 ‘규(圭)’자를 연상하게 해서 식물명에 사용하게 됐다. 규란 홀기 즉, 제사의 차례를 적은 부채모양의 도구로 여러 갈래의 잎맥이 있는 것처럼 보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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