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6.20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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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자두·살구’를 동시에 맛본다… 나주시, 플럼코트 출하


[푸드투데이 = 금교영기자]  자두와 살구 맛을 동시에 맛볼 수 있는 신품종 과일 ‘플럼코트’ 주산지인 전라남도 나주시가 올해 첫 출하에 나섰다. 


나주시 플럼코트공선회는 지난 15일부터 출하가 개시됐고, 이달 말까지 거점유통센터(APC)에 1일 2톤 분량의 플럼코트를 출하할 계획이라고 20일 밝혔다. 

플럼코트는 농촌진흥청에서 자두의 달콤함과 살구의 향기를 동시에 맛볼수 있도록 육종한 과일이다. 품종으로는 홍천간, 하모니, 티파니 등이 있다. 다른 과일에 비해 플라보노이드와 같은 항산화물질이 월등히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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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범의 건강칼럼> 땀으로 알아보는 사상체질
체질진단을 하나의 방법으로 진단을 하려는 생각이 많다. 그러나 실제 사상체질진단을 하여 보면 쉽지가 않은 것이 현실이다. 사람의 상황에 따라서 자신을 잘 알지 못하는 경우도 있고, 교육이나 경험에 의하여 바뀌는 경우도 있다. 또 사는 곳에 따라서 선호하는 습관이나 음식들이 달라질 수도 있다. 어느 하나를 가지고 판단을 하다보면 어려움에 많이 부딪히게 된다. 여러 가지 체질진단하는 방법을 가지고 가장 특징적인 것을 종합하여 판단하는 것이 체질진단을 좀 더 정확하게 하는 방법이다. 그중에 하나가 땀을 가지고 하는 진단하는 방법이 유용하다. 땀은 우리 몸의 생리적인 증세이다. 땀이 나면 기운이 빠진다고 하여 걱정을 하지만 땀이 나게 되는 원인을 알면 이해할 수 있다. 땀은 생리적으로 본다면 몸에 열이 생겼을 때에 열을 없애는 방법이다. 몸 전체적으로 열이 많아지거나 더운 날씨가 계속되면 몸의 열을 내보내기 위하여 땀이 난다. 병적인 것이 아니라 생리적인 현상이다. 물론 병적인 것도 있다. 몸이 열이 나는 것이 아니라 체력이 약하여 피부의 모공을 잡아줄 힘이 부족하여 나타나는 경우는 기(氣)가 약해서 나타나는 것이다. 옛날에 땀을 많이 흘리면 황기와 삼계탕을 먹여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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