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커피 프랜차이즈 더벤티가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주관하는 25년 건강위해가능 영양성분 저감 유공 식품의약품안전처장 표창을 수상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표창은 외식 산업 전반에서 당류와 나트륨 등 과잉 섭취 시 건강에 부담이 될 수 있는 영양 성분을 줄이기 위한 노력을 통해, 국민 식생활의 영양 개선에 기여한 기업과 브랜드를 대상으로 수여되는 상이다. 더벤티는 식약처가 당류, 나트륨 저감 실천 확산을 위해 추진한 ‘저감 메뉴 개발 지원사업’에 참여해, 소비자 건강을 고려한 저당 음료 라인업을 선보이고 지속적인 메뉴 개선과 연구개발을 이어온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실제 더벤티는 기존 매장에서 판매하던 ‘자몽허니블랙티’와 ‘자몽에이드’에 사용되는 자몽청을 ‘저당 자몽청’으로 새롭게 개발하기도 했다. 이를 통해 자몽에이드는 당류를 33.4%, 아이스자몽허니블랙티는 15.9%를 저감하면서도 풍미를 유지한 ‘건강한 달콤함’을 구현한 바 있다. 더벤티는 이번 수상을 계기로 웰니스와 당류 저감에 대한 소비자 니즈가 확산되는 흐름에 맞춰, 더 많은 매장에서 저당 메뉴를 접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연구개발과 메뉴 개선을 이어갈 계획이다. 더벤티 관계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티젠(TEAZEN / 대표 김병희, 신진주)이 서울장수주식회사(이하 서울장수)와 함께 막걸리 업계 최초로 콤부차를 활용한 신개념 발효주 ‘티젠 콤부차주 레몬’을 선보였다. 전통 발효주에 ‘웰니스 음료’로 주목받는 콤부차를 접목해, 막걸리의 건강한 이미지를 강화하고 MZ세대의 ‘라이트한 음주’ 트렌드를 반영한 것. 발효 명가가 뭉쳐 선보인 ‘티젠 콤부차주 레몬’은 콤부차를 넣어 만든 라이트 막걸리로 콤부차 특유의 산뜻함과 막걸리의 부드러움이 잘 어우러져 톡 쏘는 청량감이 특징이다. 막걸리 특유의 부드러운 발효감에 콤부차 레몬의 상큼한 풍미를 더해 산뜻하고 청량한 음용감을 완성했다. 레몬은 티젠의 첫 분말 스틱형 콤부차 플레이버로 가장 오랫동안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대중적인 맛이다. 티젠과 서울장수는 이번 신제품을 통해 막걸리가 가진 ‘전통주’ 이미지를 넘어, ‘건강한 발효주’이자 ‘트렌디한 주류’로서의 가능성을 확장했다. 발효의 깊이와 레몬의 상큼함이 조화를 이뤄 막걸리 본연의 부드러움은 유지하면서도, 탄산감과 청량한 산미가 어우러진 새로운 막걸리 경험을 선사한다. 특히, 콤부차에서 만들어진 생효모의 후발효 현상으로 완성된 ‘티젠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풀무원샘물은 국내산 통귀리를 우려낸 프리미엄 곡물차 음료 ‘하루귀리’가 올해 9월 누적 판매 90만 병을 돌파했다고 22일 밝혔다. 지난 5월 첫선을 보인 ‘하루귀리’는 100% 국내산 통귀리를 통째로 우려낸 곡물차 음료로, 출시 이후 일상에서 부담 없이 마실 수 있는 건강한 수분 보충 음료로 자리매김하며 소비자들로부터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하루귀리’는 풀무원의 바른먹거리 원칙에 따라 엄선한 원재료만을 사용해 만든 RTD(Ready-To-Drink)’ 액상 차 음료다. 귀리를 통째로 우려내 특유의 고소한 풍미를 살렸으며, 부드러운 목 넘김으로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 없이 마실 수 있다. 또한 무균 충전 시스템으로 제조돼 실온에서도 최대 12개월까지 보관이 가능해 언제 어디서나 안심하고 마실 수 있는 수분 보충 음료다. 풀무원샘물은 ‘하루귀리’의 성장세에 맞춰 소비자 접점 확대에 본격 나서고 있다. '하루귀리'는 최근 코스트코 입점을 통해 유통 채널을 넓혔으며, 오는 27일부터 7일간 코스트코에서 진행되는 15% 가격 할인 프로모션, 이달 31일부터 3일간 진행되는 시음 프로모션을 통해 제품 인지도를 한층 더 높여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