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드투데이 = 노태영기자] 29일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는 삼삼한 데이를 앞두고 서울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건강한 식습관 확산을 위한 삼삼한 걷기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나트륨, 당류 줄이기 건강한 식생활 문화의 일상 정착을 위해 삼삼한 데이 기념 삼삼한 주간 일환으로 추진되었으며,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부터, 청년, 어르신까지 약 2,500여 명이 참여했으며, 삼삼한 데이는 ‘음식 맛이 약간 싱거운 듯하면서도 담백하게 맛있다.’는 의미의 삼삼한(3‧3‧1)에서 착안해, 매년 3월 31일을 균형 잡힌 식습관 확산을 위한 건강한 식생활 실천의 날로 지정한 기념일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