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드투데이 = 노태영기자] 28일 충남 공주시(시장 최원철)는 제9회 겨울공주 군밤축제와 2026 대한민국 밤산업 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행사장 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점검에는 최원철 시장과 송무경 부시장, 관광과 및 산림자원과를 비롯해 관련 부서장과 박람회 총감독, 축제 관계자 등이 참석해 행사장 구성과 동선 배치, 무대 및 시설물 안전관리, 화로·그릴 등 화기 사용 안전, 관람객 편의시설 운영, 한파 대비 보온 대책, 주요 프로그램 운영 동선 등을 중심 체크했으며, 최원철 시장은 “알밤과 닭꼬치, 소시지 등을 구워 먹는 대형 화로와 그릴을 운영하는 만큼, 화재 및 안전사고 예방에 각별히 신경 써야 한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