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6.23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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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푸드.빙그레 무더위 시작되자마자 아이스크림 가격인상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롯데푸드, 빙그레 등 빙과업체가 아이스크림 가격인상을 단행하기로 결정했다. 22일 롯데푸드(대표 이영호)가 거북알 가격을 25% 인상했다. 거북알은 기존의 800원에서 1000원으로 200원 인상됐다. 롯데푸드의 장수식품인 빠삐코도 리뉴얼을 거치며 기존 800원의 가격을 1000원으로 조정됐다. 롯데푸드는 관계자는 "원가에 대한 가격이 오르면서 그에 따른 부담이 높아졌기 때문에 부득이하게 인상을 결정했다"면서 "추가 품목의 인상 계획은 없다"고 설명했다. 빙그레(대표 박영준)도 최근 엔초를 리뉴얼하면서 권장소비자가격을 기존가격에서 20% 올린 1200원으로 올려 내놨다. 빵또아 레드벨벳과 참붕어싸만코 녹차도 리뉴얼을 하면서 15.4%을 올린 1500원으로 출시했다. 더위사냥도 가격 단행을 한다. 가격은 20% 올린 1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