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9.21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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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샌프란시스코 푸드 르포①] 자연을 담은 유기농 식재료의 천국

[샌프란시스코 = 조성윤기자] 농업이 발달한 캘리포니아주는 유기농 산업의 발원지다. 스프라우츠 파머스마켓(Sprouts Farmers Marcket), 트레이더 조스(Trader Joe's) 등 유명 유기농 유통회사들이 바로 캘리포니아에서 시작됐다. 샌프란시스코의 파머스마켓과 근교에 위치한 나파밸리(Napa valley)를 방문하면 미식가의 천국이라고 칭송받는 캘리포니아 cuisine이 세계적인 건강식으로 인정받는 이유를 알 수 있게 된다. 살충제 계란 파동으로 유기농, 무농약 농산물의 불신이 커지고 있는 이 시점에서 푸드투데이가 캘리포니아의 파머스마켓과 와이너리를 찾아 이 곳을 찾는 소비자들의 생각과 상인의 경영철학을 밀착 쥐재했다. <편집자 주> 소비자와의 교감이 장사의 기본 원칙 “유통과정이라고 말할 게 없습니다. 직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