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7.25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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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신동빈.이재현.정용진, 청와대서 그릴 '빅픽처' 청사진은?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문재인 대통령이 오는 27일과 28일 이틀간 일자리 창출 및 상생협력을 주제로 기업인들과 간담회를 연다고 밝힌 가운데, 롯데와 CJ, 신세계의 수장인 신동빈 회장과 이재현 회장, 정용진 부회장이 문 대통령과 어떤 의견을 주고 받을지 유통업계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가장 관심이 모아지는 부분은 오너들의 참석 여부다. 재계는 이들 중 정용진 부회장의 참석이 가장 유럭하다고 내다보고 있다. 신동빈 롯데 회장의 경우 지난해부터 불거진 국정농단 관련 재판이 휴정기 없이 거의 매일 열리기 때문에 신 회장의 청와대 방문이 무산될 수 있다는 관측도 나온다. 신 회장이 불참할 경우, 황각규 그룹 경영혁신실장의 참석이 유력하게 점 쳐지고 있다. 그러나 이 회장의 건강이 아직 완전하게 회복되지 않은 만큼 손경식 회장이 문재인 대통령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