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배스킨라빈스가 두바이 스타일 디저트의 매력을 색다르게 즐길 수 있는 ‘두바이st 선데’를 출시했다. 신제품은 3월 이달의 맛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두바이에서 온 엄마는 외계인’을 확장한 디저트 메뉴다. 바닐라 아이스크림과 ‘두바이에서 온 엄마는 외계인’을 베이스로 구성하고, 위에는 피스타치오 & 카다이프와 초코 드리즐, 카다이프 토핑을 풍성하게 올렸다. 컵 하단에도 카다이프를 담아 마지막 한 입까지 바삭한 식감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두바이에서 온 엄마는 외계인’은 배스킨라빈스 인기 플레이버 ‘엄마는 외계인’에 업계 트렌드인 두바이 스타일 디저트 콘셉트를 결합한 제품이다. 피스타치오와 초콜릿 아이스크림에 카다이프 리본과 초코 쫀떡볼을 더해 바삭함과 쫀득한 식감을 살리고, 고소한 견과 풍미와 진한 초콜릿 맛이 어우러진다. 배스킨라빈스 관계자는 “배스킨라빈스만의 방식으로 재해석한 두바이스타일 제품들이 인기를 끌고 있는 가운데 식감과 풍미를 한층 강화한 ‘두바이st 선데’를 선보였다”고 말했다. 배스킨라빈스는 두바이 스타일 디저트로 소비자들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다. 3월 이달의 맛은 출시 15일 만에 싱글레귤러 기준 누적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롯데웰푸드가 제주산 말차가루와 파스퇴르 원유를 활용한 가공유 신제품 ‘제주말차라떼’를 출시했다고 17일 밝혔다. 신제품 파스퇴르 ‘제주말차라떼’는 제주산 말차의 깊고 쌉싸름한 풍미와 파스퇴르 우유의 부드러움을 조화롭게 담은 제품이다. 300ml 대용량 멸균팩을 적용해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RTD(Ready To Drink) 음료로 기획됐다. 최근 몇 년간 말차 음료와 디저트에 대한 소비자 관심이 꾸준히 이어지며 관련 제품군이 점차 확대되고 있다. 특유의 쌉싸름한 풍미와 건강한 이미지 덕분에 말차는 음료와 디저트, 베이커리 등 다양한 제품에 활용되며 인기 맛(Flavor)으로 자리잡고 있다. ‘제주말차라떼’는 제주산 말차가루를 사용해 진하고 깔끔한 말차 풍미를 살린 것이 특징이다. 여기에 파스퇴르 전용 목장에서 생산한 원유를 더해 부드럽고 고소한 우유 맛을 함께 즐길 수 있다. 또한, 300ml 대용량 멸균팩을 적용해 든든한 포만감을 주면서, 상온 보관이 가능해 휴대성도 뛰어나다. 차갑게 즐기면 시원한 말차 음료로, 따뜻하게 데우면 부드러운 말차라떼로 즐길 수 있어 계절에 상관없이 다양한 상황에서 활용할 수 있다.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해태제과(대표이사 신정훈)는 대한민국 열풍 트렌드 두바이 디저트를 과자로 즐기는 두바이 스타일 시리즈를 선보인다. 제과업계에서 단일품목으로 두바이 디저트 맛을 담은 과자가 나온 적은 있으나 5종을 시리즈로 묶어 한번에 선보이는 것은 이번이 처음. 두바이초콜릿, 두쫀쿠 등 최신 트렌드의 핵심 재료 ‘피스타치오’에 집중해 해태만의 두바이 스타일로 재해석한 스페셜 에디션이다. 두바이 디저트를 다양한 과자로 맛보는 해태의 새로운 시도는 출시 전부터 뜨거운 기대를 모았다. 정식 출시 전 입맛을 테스트하는 사전 체험단(100명) 모집했는데 일주일만에 30배가 넘는 고객이 지원한 것. 피스타치오의 진한 풍미를 살린 덕분에 시장에서도 큰 호응이 기대되는 두바이 스타일 스페셜 에디션은 두 달간 시즌 한정으로 만날 수 있다. 피스타치오의 고소한 매력을 다양한 과자로 맛볼 수 있는 팔방미인 컬렉션은 △홈런볼 △예쓰의케이크가게 △버터링 △자유시간 △초코픽 등 5종이 그 주인공. 해태를 대표하는 브랜드 중 두바이 디저트의 맛을 잘 녹여낼 수 있는 제품들로 구성했다. 공통적으로 두바이 디저트의 핵심인 피스타치오를 담으면서도 카다이프, 카라멜, 초코잼 등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삼립이 조리 시간을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는 ‘FTO(Frozen to Oven) 기술’이 적용된 휴면생지 제품 2종을 출시했다. 이번 제품은 삼립의 B2B 솔루션 브랜드 ‘얌’이 선보이는 ‘바로생지’ 라인업 중 하나로, 별도의 반죽 성형이나 해동, 발효 과정 없이 곧바로 구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삼립은 지난 4월 발효 단계를 생략했던 ‘RTB(Ready to Bake) 휴면생지’를 출시한 데 이어, 이번에는 해동 과정까지 없앤 FTO 제품을 통해 베이커리 운영 효율을 한 단계 더 끌어올렸다. 이번 신제품은 냉동상태의 생지를 해동이나 발효 없이 즉시 구워낼 수 있는 삼립만의 특수 공법이 적용됐다. 기존 휴면생지는 반죽 내부 수분이 불규칙하게 얼어 있어 해동 없이 구울 경우 열 전달이 불균형해 모양이 뒤틀리거나 식감이 거칠어지는 기술적 한계가 있었다. 삼립은 이를 해결하기 위해 FTO 전용 원료 및 배합 기술을 도입했다. 이를 통해 조리과정에서 수분이 전체적으로 고르게 퍼지며, 페이스트리 특유의 바삭한 결과 촉촉한 식감을 구현할 수 있게 됐다. 해동·발효 단계가 생략되면서 전체 조리 시간은 20분 내외로 줄어들었다. 이는 일반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매드포갈릭(대표 윤다예)이 붉은 말의 해인 2026년 봄 시즌을 맞아 ‘Red Horse Energy’를 테마로 한 신메뉴 4종을 출시했다. ‘Red Horse Energy’ 테마 아래 '원재료의 힘으로 완성한 미식의 질주'의 메시지를 담은 이번 신메뉴는 강렬한 불맛과 깊은 육즙, 매드포갈릭만의 특제 소스와 알싸한 마늘 향이 어우러져 원재료 본연의 매력을 극대화한 것이 특징이다. 여기에 붉은 색감을 활용한 생동감 있는 비주얼로 봄 시즌의 활기찬 분위기를 더했다. 먼저 매드포갈릭 고객 만족도 1위 메뉴 ‘매드 라자냐’를 기반으로 한 ‘골든 레이어 시그니처 라자냐’는 진한 갈릭 라구 소스와 갈릭 크림치즈, 고소한 가지를 층층이 쌓아 풍성한 식감과 깊은 풍미를 즐길 수 있다. ‘더 레드 스테이크 라구 피자’ 역시 레드 라구 소스를 베이스로 육즙 가득한 쁘띠 스테이크를 올려 풍성한 맛의 조화를 담아 냈다. 바다 원재료의 신선한 영양 밸런스가 돋보이는 ‘오션 파이어 파스타’는 다양한 해산물과 미역에서 우러난 깊은 바다 향이 갈릭 칠리 오일과 어우러져 중독적인 매콤한 불맛을 완성했다. 이와 함께 직화로 구운 등심 스테이크와 신선한 제철 채소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대상웰라이프가 쿨링감을 더한 아르기닌 에너지 드링크 ‘아르포텐 쿨링업’을 출시했다. 아르포텐 쿨링업은 일상 속에서 수분과 활력을 보충할 수 있도록 설계된 제품으로, 음용 시 입안에 퍼지는 쿨링향으로 시원한 청량감을 느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신제품은 활동 중 부족해지기 쉬운 수분과 에너지를 보충할 수 있도록 전해질 4종과 아르기닌 2000mg, 비타민B군 4종을 함유했으며, 활력 충전에 도움이 되는 타우린 1000mg을 더했다. 또한 대상그룹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개발된 ‘DS 블렌드’를 적용해 제품 설계를 완성했다. 카페인 함량을 기존 제품 대비 약 35% 낮춘 78mg 수준으로 설계했으며, 과라나 열매에서 추출한 식물 유래 원료를 사용했다. 여기에 카페인과 테아닌을 1:2 비율로 배합해 보다 편안하게 활력을 보충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제로슈가∙저칼로리 설계를 적용해 운동 후 시원하게 수분을 보충하고 싶을 때나 장시간 집중 후 리프레시가 필요할 때 가볍게 즐길 수 있는 음료로 제안된다. 대상웰라이프 관계자는 “아르포텐 쿨링업은 기존 에너지 드링크와 차별화된 쿨링 경험을 제공하는 제품”이라며 “운동 후 땀을 흘렸을 때나 업무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대상그룹 혜성프로비젼의 육류 전문 브랜드 미트프로젝트가 고물가 속 늘어난 ‘집밥족’을 겨냥해 집에서도 간편하게 전문점 수준의 맛을 즐길 수 있는 ‘춘천식 철판 닭갈비’를 출시했다고 17일 밝혔다. 춘천 지역 대표 음식으로 손꼽히는 철판 닭갈비의 맛을 재현한 미트프로젝트 ‘춘천식 철판 닭갈비’는 소비자 선호도가 높은 닭다리살을 사용해 쫄깃하면서도 부드러운 식감과 고소한 풍미를 살린 것이 특징이다. 여기에 닭갈비에 잘 어울리는 고구마를 더해 자연스러운 단맛과 풍부한 식감을 완성했다. 특히, 닭갈비 양념과 최고의 궁합을 자랑하는 우동 사리면을 함께 제공해 더욱 푸짐하게 즐길 수 있도록 했다. 닭갈비 770g, 우동 사리면 230g 구성으로 2~3인 가구가 함께 먹어도 충분한 양이며, 별도의 사리 추가나 볶음밥 조리까지 고려해 소스 양도 넉넉하게 구성했다. 조리법도 간단하다. 제품을 해동한 후, 기름을 두른 팬에서 중불로 익히면 되고, 취향에 맞게 양배추나 깻잎 등 채소를 추가하면 집에서도 손쉽게 닭갈비 전문점 수준의 맛을 낼 수 있다. 신제품 ‘춘천식 철판 닭갈비’는 미트프로젝트 공식 온라인몰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출시를 기념해 10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CJ푸드빌이 운영하는 제일제면소가 전통주 ‘마루나 약주’와 제철 메뉴 ‘봄동 비빔밥’을 선보이고, 한식 메뉴와 전통주를 함께 즐길 수 있는 페어링 추천 프로모션도 진행한다고 밝혔다. ‘마루나 약주’는 용인 지역에서 재배한 쌀로 빚어낸 전통주로, 산뜻하고 싱그러운 과일향과 은은한 단맛이 특징이다. 부드럽고 산뜻한 풍미가 화이트와인을 연상케 하며, 다양한 한식 요리와 잘 어울리는 전통주로 최근 인기를 얻고 있다. 올림픽공원점, 여의도IFC몰점, 무교주가 제일제면소에서 17일부터 만나볼 수 있다. 제일제면소는 마루나 약주와 궁합이 좋은 다양한 한식 메뉴를 보다 합리적으로 즐길 수 있도록 4월 30일까지 매장별 페어링 혜택을 마련했다. 올림픽공원점에서는 봄 신메뉴 ‘바지락 무침’ 주문 고객을 대상으로 3만 원 이상 주문 시 마루나 약주 2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여의도IFC몰점과 무교주가 제일제면소에서는 마루나 약주와 떡볶이 등 함께 즐기기 좋은 일품요리로 구성한 ‘찰떡 페어링 세트’를 10% 할인된 가격에 선보인다. 이와 함께 봄 제철 식재를 활용한 시즌 메뉴 ‘봄동 비빔밥’도 출시했다. 최근 대표 제철 채소로 주목받고 있는 봄동을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롯데웰푸드는 간편 소스 브랜드 ‘요리킥’이 신제품 ‘요리킥 만능양념’ 2종을 출시했다고 16일 밝혔다. 라인업 확대를 통해 보다 폭넓은 소비자층을 공략한다는 복안이다. 최근 외식 물가 상승과 더불어 집밥 수요가 증가하면서, 어려운 요리를 간편하고 맛있게 구현할 수 있는 간편소스 시장이 성장하고 있다. 직접 양념을 만들지 않아도 다양한 요리에 활용할 수 있어 요리 초보자부터 시간을 단축하고 싶은 주부들까지 관심이 늘어나는 추세다. 이에 롯데웰푸드는 소비자들의 수요를 만족시키기 위해 ‘요리킥 만능간장양념’, ‘요리킥 만능고추장양념’ 2종을 선보였다. 이번 신제품 2종은 한식의 기본 양념 공식인 ‘장설파마후참깨’를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장류(간장, 고추장), 설탕, 양파, 마늘, 후추, 참기름, 깨소금 등을 최적의 비율로 배합해 볶음, 조림, 찜 등 대부분의 한식 요리에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또, 시중 간편소스 제품들이 대체로 자극적이고 인위적이라는 소비자 인식을 반영해 사과와 배를 넣어 자연스러운 단맛과 감칠맛을 살렸다. 이들 제품은 별도의 추가 양념 없이 제품 하나만으로도 각각 30가지의 요리를 맛있게 만들 수 있도록 돕는다.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투썸플레이스(대표이사 문영주)가 봄·여름 시즌 ‘망고생’을 앞세워 시그니처 케이크 라인업을 확대하고, ‘과일생’ 플랫폼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투썸플레이스는 지난해 3월 론칭한 ‘과일생(과일 생크림 케이크)’ 플랫폼이 연간 350만 개 이상 판매되며 대표 시그니처 라인업으로 자리 잡았다고 밝혔다. 부드러운 생크림 베이스에 풍성한 과일을 올리고 특유의 달콤함을 살린 과일 콤포트와 꿀리를 층층이 쌓아 섬세한 구조를 적용한 것이 특징으로,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최적의 맛을 구현해 투썸플레이스의 디저트 경쟁력을 보여주는 제품으로 평가받고 있다. 투썸플레이스는 올 상반기 ‘과일생’ 플랫폼의 완성도를 한층 높여 맛과 비주얼 경쟁력을 강화하고, 프리미엄 케이크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 그 첫 주자로 ‘망고생’을 선보인다. 이번 신제품은 망고 토핑을 풍성하게 올려 과일의 존재감을 강조한 것이 특징이다. 케이크 상단에는 망고 약 2개 분량의 원물을 듬뿍 올려 한 조각만으로도 망고의 진한 과육을 느낄 수 있도록 했다. 여기에 새콤달콤한 망고 콤포트와 망고 꿀리, 부드러운 커스터드 생크림을 층층이 샌드해 깊은 풍미를 완성했다.